[ 벨 ] HP : 35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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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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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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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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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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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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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안녕하세요 1팀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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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지난 시간 여러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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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0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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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숲을 깔끔하게 다 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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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리자드맨들을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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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1

그들을 제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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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1

이제 이곳에서의 일을 마무리하고 돌아갈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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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1

그럼 다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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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1

@ 쓰러진 마그마지온을 뒤로 하고, 다른 리자드맨들의 의식을 확인하며 주위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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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1

" 근데 숲이 불타고 있는데 어떡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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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3:01

끝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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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1

"마그마지온이 죽었으니, 그의 힘이 잦아들면 꺼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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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2

"..요정 숲이니 알아서 불을 끌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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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2

"마그마지온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정수를 노리고 있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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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2

"뭐, 과정이 어찌 되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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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2

"처음부터 목적을 털어놓았더라면 손을 잡지 못할 것도 없었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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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2

후욱! 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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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2

"정수는 이제... 손아귀 안에 들어왔으니. 문제 될 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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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2

불길에 대고 입으로 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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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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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3

황금숲 곳곳에서 요정의 힘이 모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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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3

불의 힘이 사그라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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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3

타버린 나무는 어쩔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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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3

"손을 잡는 선택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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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3

자는 또 낳으면 되는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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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3

" 어머, 정말로 꺼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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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3

불이 더 번지는 것은 끝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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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3

"그쪽에서 고려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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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3

" 요정들의 힘인 것 같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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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3

"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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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3

"아그아거, 그 녀석은 네 무리들이 끝까지 살아남아 이 세계에서 싸워나가길 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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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4

"...그리고, 너야말로 이들 중에서 가장 현명하고, 올곧은 마음을 가진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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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4

"이런 거 없으면 이 규모의 숲이 진작 안 불타고 남아있을 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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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3:04

"흥...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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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4

"그냥 바보라서 어디에 붙을지 결정 못 하다가 결판 난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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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3:04

"난 그저 맘에 안 드는 짓을 안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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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3:04

"그 정수인지 뭔지... 가져가던가. 마음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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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5

"정수는 내가 가져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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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5

" 아그아거 님은 어떻게 하시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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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3:05

"흥, 마그마지온... 처음엔 인간들에게 반기를 든다더니... 미적지근한 녀석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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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3:05

"이제 이 숲은 지겨워. 나무들이 날 놀리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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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3:05

"돌아갈 거다... 내 고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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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5

" 다들 부상이 심하신듯한데, 나중에 떠나더라도 일단 저희를 따라오시면 치료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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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5

"우리 손으로 대표를 해치운 뒤 이런 말을 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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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3:06

@ 쓰러졌지만 살아는 있는, 남은 두 리더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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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3:06

"저것들도 알아서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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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6

"마그마지온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있었을 거야. 하지만, 스스로의 증오에 파묻혀서 결국... 이런 길로 향하고 말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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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6

"남은 떨거지들은 어떻게 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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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6

"하지만 너라면. 앞으로 다른 리자드맨들을 잘 챙겨줄 수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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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3:07

"흥 리자드맨의 연합을 만든다니 뭐니 하더니, 의미가 없었군. 우리 부족의 행방도... 다시 재고해 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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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7

"부디 남은 무리들을 잘 부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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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7

"그래도 적어도 한 분이랑은 평화적으로 끝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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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3:07

"그럼 작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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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7

" ...가시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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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7

"여기 온 이후로 계~ 속 주장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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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7

" 그렇다면 무운을 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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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8

" 부디 여러분의 앞길에도 브란찰라님의 빛이 미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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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3:08

"그래... 잘 있어라 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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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8

"뭐, 리더도 죽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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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3:08

@ 떠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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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8

"새 리더가 필요한 시점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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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8

"언젠가 바깥 세계에서 만나는 날이 오면... 그 때는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싸우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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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8

"아그아거는 단순하긴 하지만 알아서 잘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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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8

"넌 좋은 녀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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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8

" 리더가 죽었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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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8

"그런데 나머지 두 떨거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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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8

벨을 빤히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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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8

살아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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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8

"왕 쪽이 리더 자리를 잡지 않을까 싶단 말이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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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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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9

"마그마지온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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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9

" 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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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9

"나머지 두 떨거지는 뒤탈이 없게 하려면 여기에 묻어버리는 게 편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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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9

"어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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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9

" 그럼 못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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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9

남은 두 녀석들은 살아있습니다. 아마 이대로 두면 회복한 이후 정신을 차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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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9

@ 라르비온은 아그아거를 배웅해주고 나서는, 쓰러진 리자드맨 대표 하나를 업어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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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9

@바닥에 쓰러진 다른 부족 리더들을 칼로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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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9

"살아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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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9

" 데려가서 부상을 돌보도록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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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9

비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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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9

"이대로 놔두기엔 숲 속은 위험하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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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9

쳤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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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9

" 그 뒤에 떠나게 냅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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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9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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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9

"그러면 일단 옮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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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0

"그 다음에 포박을 하던가 말던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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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0

"애시당초 다 죽일 생각도 아니었는데 말야... 하여간, 마그마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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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0

"애완동물 막 주워오는 어린애도 아니고, 거점에 이렇게 아무나 막 데려가도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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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0

그러면 거점으로 복귀하나요? 숲에서의 메인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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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0

" 아무나는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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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0

" 다친 사람들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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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0

"적어도 이 녀석들이 지내는 곳까지는 안전하게 옮겨두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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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0

" '우리를 죽이려다' 다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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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0

" 하지만 아무도 죽지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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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0

"논쟁은 더 이상 의미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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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1

"여기엔 더 볼 일은 없는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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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1

"더 이상 반박하진 않을 테니, 거점으로 돌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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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1

"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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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1

"가기 전에 벌목이나 더 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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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1

" 켈시 양의 건은 어떻게 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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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1

"비르칸도... 불청객 몇 명 정도는 눈감아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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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1

"정수를 가져왔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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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1

"..일단 돌아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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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1

"켈시. 아직도 이 숲을 돌아다니고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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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1

"소정의 목적을 달성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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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1

"보고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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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1

" 도끼도 다 쓴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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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1

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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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1

아직 남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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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1

하나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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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1

어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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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2

서식처 가면 쓸 일 없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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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2

" 그럼 가기 전에 얼른 베고 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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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2

나무 캘거 다 캐고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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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2

남겨둔 거 있어서 캐자고 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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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2

돌아가는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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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2

"목재는 다다익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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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2

벌목지 들려서 목재 챙겨두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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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2

풀 가이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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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2

라르비온 파이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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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2

"켈시한테는 우리가 필요한 물건들을 모아다줬으니 숲에서 볼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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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2

@ 그렇게 말하며, 푸른 나무 하나가 눈에 들어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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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2

"제대로 받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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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2

자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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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2

베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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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2

데머랜드산 벌목 도끼 1 공격용으로는 부적합하지만, 나무 정도는 1회 벌목을 도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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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3

저 이거 1회남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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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3

다른도끼있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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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3

돌아가는 도중에 있는 나무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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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3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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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3

이왕이면 크기 큰 나무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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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3

자르는 게 좋을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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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3

" 그런데 빈센트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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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4

" 그 정수 너무 토사물처럼 생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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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4

"시간이 지나면 점차 더럽혀질지도 모르는 차원이야. 이 숲도 마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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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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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4

"그럴 바엔 우리가 싹싹 긁어가서 바른 일에 쓰는 게 좋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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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4

"비유를 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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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4

"말은 똑바로 해야지,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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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4

"이미 더럽혀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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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4

" 굳이 정수를 가지실 거면 다른 걸 고르는 게 좋으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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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4

@ 라르비온은 나무 근처에 요정이 돌아다니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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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4

"흔적이라도 남겨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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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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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4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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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4

정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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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4

토사물이 아닙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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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4

확대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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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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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4

100배시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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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5

큰 토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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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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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5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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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5

그러면 돌아가는 길에 벌목을 시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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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5

(벌목에 굴림이 2개 필요했던 것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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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5

"캘 수 있는 만큼 빠르게 목재를 수거하고 가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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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5

감지랑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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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5

(전자가 아마 요정 체크였고, 후자가 근력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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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5

둘 다 가이던스 걸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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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5

위쪽 맵에 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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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5

감지랑 운동이였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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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5

힘내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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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5

근데 도마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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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5

누가 업어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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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5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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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5

1d20+1+3 감지 숙련 굴림 (1D20+1+3) > 17[17]+1+3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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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5

아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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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6

저도 근력 수정치 1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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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6

1d4 (1D4)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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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6

요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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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6

23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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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6

업어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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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6

@마치 고양이를 집어오듯이 기절한 리자드맨을 뒷목을 잡은 채 끌고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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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6

1d20+9+1d4 근력 굴림 (1D20+9+1D4) > 1[1]+9+4[4]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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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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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6

캬 짱이던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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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6

근력 굴리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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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6

[압도적인 힘] 근력 굴림이나 근력 내성을 굴린 후에, 분노를 소모하여 그만큼 보너스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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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6

운동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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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6

오브 던져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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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6

운동에 숙련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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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6

DC 몇이었죠?


[ 라르비온 ] 분노 : 1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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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6

충분히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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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6

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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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6

운동도 +3이 있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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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7

문제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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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7

성공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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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7

짱.이.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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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7

황 이 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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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7

"이 도끼도 더 이상 못 쓰게 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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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7

"오래 쓰긴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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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7

@ 라르비온은 커다란 나무 하나를 베어 넘어뜨린 후, 날이 나간 도끼를 대충 배낭에 챙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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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7

"잠깐, 오래 안 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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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7

도끼를 희생하여 충분한 양의 목재를 얻었습니다


[ [자원 상황] ] 늘푸른 목재 : 45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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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8

"그럼 이제 볼일은 다 끝났습니까?"


[ [자원 상황] ] 늘푸른 목재 : 55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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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8

"데머랜드 녀석들이 만든 도끼여서 그런가 영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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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8

" 네, 그런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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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8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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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8

목재 10개 더 더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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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8

목재 2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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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8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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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8

이대로만 갑시다!!


[ [자원 상황] ] 늘푸른 목재 : 65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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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8

"돌아가죠. 이제 숲은 지겹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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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8

다음은 서식처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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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8

" 무덤보단 숲이 낫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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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8

벌써 이 자연환경에 지겨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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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8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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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8

"매장터가 더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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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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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9

"여름보다 겨울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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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9

" 어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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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0

그럼 돌아갈 준비가 되면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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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0

"이 비늘들은 돌아가는 길에 녀석들이 지내던 캠프에 적당히 돌려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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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0

암 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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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0

컴백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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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0

더 할 거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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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0

홈커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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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0

노 웨이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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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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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0

~로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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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2

캠프 복귀한 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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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2

"아니면- 이것들을 우리 거점까지 모셔다 자초지종을 듣는 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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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2

장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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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2

건성무 버전으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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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3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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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3

코코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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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3

장패드 성향의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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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3

맵 바꿀 때마다 다시 NPC 배치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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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3

개힘들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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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3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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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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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3

다 수작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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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3

3D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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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3

레이어 기능처럼 특정 레이어 N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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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3

수동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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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3

장인정신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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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3

쫙 표시하는거 있음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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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3

근데 그거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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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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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3

확 무거워지긴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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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4

잉여력 넘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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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4

그 정도 시스템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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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4

별로 무겁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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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4

코코포리아 서드파티 툴 만들어봤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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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4

다른 툴에선 맵 100개씩 만들어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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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4

애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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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4

코코포리아 방 무거워지면 렉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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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4

방 주기적으로 갈아줘야 하는 시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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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4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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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4

어흑마이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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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4

코코포리아에선 무거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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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5

불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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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5

그정도는 별로 무겁지 않아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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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5

다른 게 엄청 무겁구나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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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5

코코포리아 최적화가 이상한걸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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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5

이거 GM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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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5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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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5

특정 NPC 존재나 위치 까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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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5

곤란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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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5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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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5

장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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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5

드래곤볼 런치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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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5

사실 CoC 생각하면 이런식으로 쓰라고 만든 게 아닐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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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6

사이즈가 이렇게 차이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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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6

수동으로 좌표 X0 Y0 으로 돌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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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6

억지로 차력쑈하는 거에 가까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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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6

더성무는 넉넉하게 들어가는데 건성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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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6

찾아야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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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6

제대로 못 들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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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6

책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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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6

작나보구나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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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6

쓸모도 없는 컴퓨터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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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6

치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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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6

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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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6

마치 파티장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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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6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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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6

초등학교 들어갈 때 맞춘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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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6

그대로 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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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6

초등학교 때 쓰던 책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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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7

대학생 때도 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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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7

@ 리자드맨 장로 하나를 업은 채 거점에 들어서며 모두에게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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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7

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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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7

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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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7

그때 겁나 크게 맞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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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7

"다녀왔어! 모두들! 이번에도 숲에서 정수를 찾아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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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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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7

그래서 책상을 안 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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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바드 - 今日 13:27

"오오! 어서 와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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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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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7

"개대가리 아저씨가 여기에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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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7

" 어머, 벨 군의 왕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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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바드 - 今日 13:27

"무사히~ 도착하셨군요! 벨 씨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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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7

"켈시..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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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7

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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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7

"그럼 벨이 공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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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7

눈깔에 하트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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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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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7

@ 블라트나트가 무심코 던진 말에 태클을 걸다가도, 거점에 새로 들어선 일행들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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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8

" 켈시 양도 오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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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8

"또 벨 눈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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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8

" 문제는 없으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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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3:28

"뭐야 벨 녀석이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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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8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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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3:28

"여기 이 조사단장이란 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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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8

"여기에 온 걸 보면 그쪽 일은 어떻게든 정리된 모양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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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3:28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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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8

"아, 쿨시크 경이라고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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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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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28

"잘 돌아오셨군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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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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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29

"그렇다는 건... 정수를 손에 넣으신... 아니 그 리자드맨들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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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숲에서 있었던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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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이걸로 답변을 대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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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통수르 앞에 잘린 마그마지온의 대가리를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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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9

"복잡해. 지금은 갈 곳이 마땅치 않은 녀석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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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3:29

"아주 개떡을 만들어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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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9

"리자드맨들도 나름대로 정수를 이용해서 무언가 할 생각은 있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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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29

"아이구... 그 목은 치우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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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0

"하지만, 걔네 대표가 워낙에 호전적이여야 말이지... 그래서, 이렇게 끝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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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0

@ 켈시와 쿨시크를 신경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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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30

"뭐 예상 범위 내에 있던 일입니다... 그래도, 여러분 덕에 이걸로 목표 달성이군요. 목재도 충분히 손에 넣었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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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0

바닥을 구르는 머리에 질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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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1

"그럼 저는 정수를 제단에 보관하러 가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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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1

"이 리자드맨들은 상태가 괜찮아지면 적당히 이것저것 물어봐두고, 앞으로 어떻게 할 생각인지 정도는 들어두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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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31

셀린느 씨에게 목재 20개. 가져다 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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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1

"네 번째 정수까지도 순조롭게 모였어. 남은 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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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31

재료보관소를 지을 준비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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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1

"재료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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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31

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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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2

"이제까지 우리가 들고 다니던 걸 따로 보관하면~ 어떤 점이 바뀌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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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32

여러분이 모아온 목재, 저와 디에리 양, 다른 워락 분들이 힘을 합쳐 모은 목재... 그걸로 재료를 수집해 쌓아둘 보관소를 지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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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32

그러면 여러분이 임무에 나가 있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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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32

다른 분들이 모아오는 거죠. 재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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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2

지금까지는 어떻게 보관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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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2

"좋았어. 탐사대 공용 창고가 생기는 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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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2

"흐음. 이름은 보관소지만, 단순히 재료를 쌓아두는 창고의 역할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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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3

"좋습니다. 목재는 전달해두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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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33

"이걸로 정수가 4개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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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33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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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33

"이제 이 여정이 끝나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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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3

"그런 걸 만들 수 있었다고 미리 알았다면 이 곳부터 왔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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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3

" ...그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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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3

" 끝이 다가오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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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3

"닫힌 문 너머로 나아가기까지 남은 정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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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33

"자! 남은 건 딱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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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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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3

"대체 그 너머엔 뭐가 있길래 이렇게 철저하게 막아둔 거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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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3

"생각보다 길진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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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3

"이것도... 이제 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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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34

"남은 정수에 대해선 다크소드 길드가 파악 중일 겁니다. 제가 나서서 그들과 협상을 해봐야겠군요. 큰 고생 없이 협상만으로 일이 끝나면 최고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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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4

"이 차원에 들어온 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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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4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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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4

"일주일도 안 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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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4

"그렇다면 먼저 실례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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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4

"아직 돌아보지 않은 섬에는 길드 하나가 눈독을 들이고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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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4

"이 도마뱀의 뒷처리는 부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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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34

"예? 이미 일주일은 넘은 지 오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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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4

"푹 쉬고 나서 이야기를 들어봐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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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5

리자드맨이 수염없는 애와 함께 수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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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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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5

"시간 관념이 붕괴되는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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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5

파마너스 the 수염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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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5

수염 안 자라는 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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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5

수염없는 애의 수염이 얼마나 자랐는지 구경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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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5

비어드리스 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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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심문관 파마너스 - 今日 13:35

으헤헤~나는 수염이 없다~ 수염이 없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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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5

정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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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5

나가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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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5

미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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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5

" 어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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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5

"심문관의 마음이 무너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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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 하이트만 - 今日 13:35

"안쓰럽지만 미쳐버린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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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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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6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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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 하이트만 - 今日 13:36

"한 이틀 전부터 저러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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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6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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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6

" 미친 척하고 탈출하려는 연기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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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6

"당분간은 쭉 저런 상태일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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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6

" 잘 감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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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6

얼마 안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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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6

수염 깎인 직후엔 멀쩡했던 놈이 갑자기 미쳤을 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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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 하이트만 - 今日 13:36

"그 말도 일리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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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3:36

"미쳤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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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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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6

블라트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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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6

진짜 존나 철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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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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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3:36

"나도 가끔은 미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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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3:37

"기억을 되찾으면 깨닫게 되려나?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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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3:37

"대신관의 이야기가 아직 마음에 걸리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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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3:37

"뭐... 기운 빠지게 괜한 소리를 했군. 숲의 일을 끝내고 온 모양이지? 고생들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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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7

" 다음 목적지는 태초의 서식처였죠. 롬멜 님의 기억을 되찾을 방도가 있을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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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3:38

"서식처라...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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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8

"과거가 모든 걸 결정하진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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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8

"..솔직히 저도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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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9

@ 빈센트가 제단에 정수 하나를 올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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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9

@ 이제 딱 한 칸이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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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9

@4개의 정수가 모인 모습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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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9

@ 라르비온은 정수 넷이 놓인 제단을 바라보고 나서는, 흡족한 듯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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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9

"야아~ 우리 멀리도 왔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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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9

@ 갑자기 닌자가 나타나 전부 가져가지 않는 이상 5개가 모두 모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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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9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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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9

"힘이... 찬란하고... 아름답게 빛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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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9

"어때. 빈센트. 정수 다섯 개로 문을 열고 나면 그 뒤엔 얼마나 큰 게 있다는 거에 걸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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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0

"빈센트, 일단 말하는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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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0

"할 거면 이 일은 끝내고 배신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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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0

@정수를 보고 올라가던 입꼬리가 뒤를 돌아 파티원들을 보자마자 다시 내려가며, 표정이 썩어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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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0

"명령하기를 좋아하는군요,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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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0

"벨 형님. 예상할 수 있으면 그건 뒷통수를 때리는 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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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0

"하지만 안타깝게도 나는 명령에 복종하는 건 좋아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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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1

"어차피 시점의 문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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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1

"그러니까 일단 여기다가 다 모아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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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1

@둘 사이를 비집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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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1

"당신이 굳이 그렇게 명령하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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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1

위치선정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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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1

"내가 알아서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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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1

빈센트 저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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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1

지휘관의 명령을 몇번 안 받아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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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1

여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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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2

뒤지기 직전에 그렇게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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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2

귀큰놈이 제일 못 믿을 놈이라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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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2

"믿는 신을 닮아서 한결같아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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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2

눈과 해골을 손수건으로 뽀득뽀득 닦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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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2

"가식적이거나 위선적이지 않고, 정직하고... 예측할 수 없지. 항상 뒤를 경계하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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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3:42

으음 나는 닦으려 해도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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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3:42

실체가 없으니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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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2

" 저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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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2

" 분위기라도 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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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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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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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2

블라트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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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2

"안경이라도 한번 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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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2

'눈치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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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3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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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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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락거리는 해골 - 今日 13:43

"이봐 주인놈! 주인놈은 안 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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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3

"오늘 씻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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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락거리는 해골 - 今日 13:43

"아무튼 이거 고맙구만 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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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3

"근데 미미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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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3:43

"다들 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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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4

" 뭘요, 스스로는 손이 없으니 누군가 이렇게 신경 써줘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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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거기에 같이 묻힌 뒤로 처음으로 씻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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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감흥이 남다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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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4

" 안녕하세요, 백작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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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아, 고용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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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락거리는 해골 - 今日 13:44

"원래 이 몸은 깨끗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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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4

@ 가볍게 웅덩이 근처에 앉아 다리를 담그고 있다가, 백작이 근처에 오자 바라보며 일어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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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4번째 정수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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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3:44

"아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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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5

@못마땅한 눈길로 흡족해하는 백작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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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5

"리자드맨들과 사소한 문제가 있었지만, 이번에도 사건 해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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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3:45

"이 일만 잘 마무리되면... 바르데메오의 괜찮은 토지가 자네들에게 약속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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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5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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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5

"다음은 서식지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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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5

"바르메데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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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3:45

"뭐 그건 그거고... 리자드맨들을 데려온 건 어째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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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5

"고작... 몇 뼘 짜리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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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5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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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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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5

" 부상을 입어서, 상처를 돌봐드릴 때까지만 여기서 머무르게 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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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5

"리자드맨들을 데려온 건 블라트나트의 의견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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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6

"그녀에게 직접 물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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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6

"약간의 질문을 할 수도 있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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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3:46

"흠... 정말이지 자비롭군 그래. 뭐 좋아. 최근에 리자드맨들의 왕이란 자를 만났는데... 그자와 협상할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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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6

"궁금하신 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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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7

"최소한 우리한테는 저 리자드맨들이랑 싸울 계획이 없었어, 하지만... 녀석들 대표는 생각이 조금 다르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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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7

"나중에 상태가 괜찮아지면 앞으로 어떻게 할 생각인지 들어볼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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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3:47

"자네들이 싸움을 건 것은 아닐거고... 그 말은 즉, 저들이 싸움을 자초한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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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3:47

"저들이 패배했다면 어쩔 수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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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7

"그런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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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7

"자초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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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7

"유감스럽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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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8

"그래서 대신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적어도 리더의 목은 가져왔으니. 이걸 보고 화를 좀 푸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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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8

"리자드맨들은 섬의 정수와 이 기념품 둘 다 가지고 싶어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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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8

"애초부터 저희를 배신할 생각이였던 것 같으니 딱히 변화의 여지가 있었던 것 같지는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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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3:48

@ 목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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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8

@ 그렇게 말하며 배낭에서 황금 사과를 꺼내 가볍게 던지고 받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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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8

@마그마지온의 대가리를 발로 퉁 차서 비르칸 앞에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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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3:48

"그래...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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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3:48

"흠, 좋은 재료가 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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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3:48

"그럼 오늘은 이만 일을 마무리하지. 내일은 또 내일 일이 있으니, 쉬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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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8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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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9

"내일도 좋은 싸움을 하려면 푹 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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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9

"내일은 안 싸우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게 더 좋겠지만."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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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9

"이제 다음은... 서식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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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3:49

"이봐!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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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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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3:50

"이제 우린 돌아갈 거다... 대비해야 할 일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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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쿨시크..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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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0

@ 가볍게 웅덩이에서 물장구를 치다가, 벨이 불려가자 자연스레 뒤를 쫓아가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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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대비해야 할 일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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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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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3:50

"마! 네 일이나 잘해 임마!!! 남 신경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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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3:50

"어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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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그렇게 말해봤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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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1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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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3:51

"여전히 기억이 없구나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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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1

"자, 잠깐만! 그만큼 말하기 곤란한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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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1

"저 개대... 쿠르시크 경의 말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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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1

"우리에게는 우리 나름의 일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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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1

"너네들 일에 우리가 조금은 지분을 얹어줬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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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1

"아.. 네, 아무래도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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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1

"살~짝 들려주는 것마저 힘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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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3:51

"넌 우리 부족에 전설로 내려오는 투구를 썼어... 벨. 그 투구는 엄청난 힘을 주지만... 그 대가로 사람의 기억과 추억을 가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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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3:52

"덕분에 많은 사람이 살아남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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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2

"투구? 벨 형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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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3:52

@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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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2

황금 투구의 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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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2

"그런 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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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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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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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2

"..투구 같은 건 기억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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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2

원소게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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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3:52

"다음에 또 위험한 일이 생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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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3:52

"투구를 쓸지도 모르지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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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3

"근데 그런 투구가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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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3

"벨 형님이 그런 걸 들고 다니는 건 못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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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3

"이미 한번 사용해서 기억을 잃은 사람은 두 번, 세 번 사용해도 리스크가 없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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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3

"한 두세번 더 써도 문제 없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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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3

" ...나중에 새롭게 생긴 기억과 추억도 사라질 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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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3:53

"더 이상 힘이 나오지 않게 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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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3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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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3:53

"그러니 벨, 다음에 위험이 닥친다면... 그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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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3:54

"네가 아닌 내가 모두를 위해 희생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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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기억은 일종의 대가 같은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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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4

"기억이 아니라 키를 힘으로 바꿔주는 투구인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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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4

@벨을 내려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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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3:54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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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3:54

"할 말은 많은데 굳이 하진 않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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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그런 일이 다시 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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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4

"벨 형님, 만약 힘이랑 키 중 하나를 받아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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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4

"저런! 빈센트가 이미 둘 다 가져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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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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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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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4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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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4

악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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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3:54

"그냥 살아가 임마, 마을사람들 일은 잊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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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5

"켈시 씨에게나, 저를 알고 있었을 마을 사람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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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5

벨이 기억을 잃었다는 말에 진지하게 입을 가리며 생각에 잠겼다가, 라르비온을 보며 빵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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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5

'또 제게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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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3:55

"벨 너나 켈시 얘나...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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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5

"그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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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5

"가는 길 평안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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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3:55

"그래도 뭐, 이전에 방패에 새겨준 그 문양... 그건 남아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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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5

"배웅은 우리 파티장이 해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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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5

"이런 것들이 필요할 정도면 벨 형님 고향 쪽도 만만치 않게 골치아픈 상황에 처해있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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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6

"아마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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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3:56

"간다! 그리고 키 작다고 너무 기죽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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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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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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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3:56

@ 켈시도 말 없이 뒤돌아 떠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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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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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6

벨 옆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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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6

좌 빈센트 우 라르비온 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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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6

역체감 개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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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6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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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6

"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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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6

@ 부르려다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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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7

손만 흔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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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바드 - 今日 13:57

"오우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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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바드 - 今日 13:57

"실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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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7

다들 옆에 나란히 서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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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7

블라트나트도 옆으로 총총총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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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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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바드 - 今日 13:57

"실연의 슬픔~ 제 노래로 잊게 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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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7

" 다들 뭐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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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7

이 배치 조금 악의적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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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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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바드 - 今日 13:57

"일렬로 선~~~ 모험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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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바드 - 今日 13:57

"가장 작은 이~~가~~~ 소중한 마음을 잃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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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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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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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8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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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8

개웃기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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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8

"벨 형님, 사나이는 울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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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8

"저러니까 밥을 못 벌어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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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8

" 그런데 벨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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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8

"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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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8

"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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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바드 - 今日 13:58

"사이즈는 작지만~~~ 슬픔은 커져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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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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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8

사이즈는 작지만 슬픔은 커져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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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8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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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8

" 저것도 켈시 양이 알아주길 바래서 하는 말일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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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8

" 정말로 혼자 희생할 거였다면, 굳이 알려줄 필요가 없는 과거였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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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9

"어쩌면 그럴 수도 있겠죠.."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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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9

"아무래도 이쪽 일이 어느정도 마무리지어지면 돌아오길 바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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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9

"뭐, 정말 가슴아픈 드라마 같은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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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9

@기지개를 쭈욱 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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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9

"일이 끝나고 나면...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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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바드 - 今日 13:59

"오늘도 그의 하트는 cry cry... 소중한 그녀는 bye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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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9

"하지만.. 지금 제겐, 다른 의무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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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9

"저는 셀린느에게 목재를 전달하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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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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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바드 노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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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골때린다 골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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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0

빈센트와 벨에게 빵가루를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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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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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바드 - 今日 14:0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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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갑자기 뭘 던지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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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0

"일을 끝마치기 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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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0

@ 방패에 맞고 툭툭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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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0

" 그냥 갑자기 둘 다 얄미워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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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로브에 묻은 빵가루를 벨 머리 위에 탁탁 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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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0

습관적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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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0

@ 창대로 빈센트를 툭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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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그냥 갑자기라니, 제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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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1

빈센트 낙수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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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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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낙수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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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악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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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1

이제 수면을 취하러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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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1

" 잘못은 아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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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1

"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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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1

빵가루를 주워서 재활용으로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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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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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블라트나트의 손목을 탁 잡아서 제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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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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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2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빵가루 대신 입으로 전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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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2

@ 그냥 맞고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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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2

손목을 잡히자 불쌍한 표정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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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2

"애교를 받아주는 법을 모르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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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2

"쌀쌀한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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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2

렛미두잇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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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2

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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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2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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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2

@블라트나트의 눈을 보자 한숨을 푹 쉬며 잡은 손을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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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2

"저는 그럼 셀린느에게 목재를 전달하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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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3

"나트, 지금이야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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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3

다시 빵가루를 던지고 도망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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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3

"다들 연이은 전투로 꽤나 지친 것 같으니. 휴식하러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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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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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3

@얼굴에 빵가루가 촥 뿌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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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3

블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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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3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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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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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3

"아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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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3

"대체 왜 저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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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락거리는 해골 - 今日 14:03

"야 그 빵가루 맛있어 보이는데? 더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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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3

"매장터에서 제 뺨을 친 것도 그렇고, 이해하지 못할 행동을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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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4

"설마 이번에도 제가 알 수 없는 이유로 화가 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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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4

"나트를 위해서 말하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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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4

"당신은 아는 겁니까,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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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4

매장터에선 왜 맞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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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4

"그럼 좀 말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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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4

뭐 맞을 만해서 맞았겠지만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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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4

"궁금하면 직접 물어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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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4

"물어봐도 대답 안 해줄 것 같아서 이러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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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4

"먼저 간다! 하루를 마무리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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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4

(물어본 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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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4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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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5

"블라트나트도 그렇고, 라르비온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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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5

"도저히 이해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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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4:05

"이해할 수 없는 자들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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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5

벨은 이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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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5

벨이 유일하게 빈센트를 토닥여주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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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5

모른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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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5

빈센트가 불쌍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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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5

내 헥블을 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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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 켈시를 보는 당신의 느낌이 이랬다면, 아주 조금이나마 당신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겠군요.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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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나무를 전달하러 터덜터덜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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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도대체가 이해할 수가..." (궁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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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안내원 셀린느 - 今日 14:06

"잘 오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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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말씀하신 늘푸른 목재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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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 -개- 들이 떠나간 입구를 멍-하니 지켜보다가 조금 시간이 지나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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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성공적으로 확보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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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안내원 셀린느 - 今日 14:07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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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탁자 위에 목재를 우르르 쏟아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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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안내원 셀린느 - 今日 14:07

"깔끔하네요. 다들 이런식으로 딱딱 용건만 말해 주면 좋을텐데."


[ [자원 상황] ] 늘푸른 목재 : 55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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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그 부분은 동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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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안내원 셀린느 - 今日 14:07

"당장 공사를 시작해야겠군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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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좋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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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7

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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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7

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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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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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덱 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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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8

"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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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8

" 왜 베개가 2개인 킹 사이즈 침대에 한 명만 눕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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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8

" 조금 사치스럽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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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8

"그 사치스러운 게 좋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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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8

내 자리 이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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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8

노움 저놈이 누워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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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8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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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8

" 같이 주무실래요, 라르비온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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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9

적어도 수염없어진 애와 같이 자진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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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9

"백작이 이번 일에 얼마나 진심인지 드러나서 맘에 드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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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9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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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9

젠바오 대 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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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9

젠바오는 팬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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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9

그래도 곰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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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9

"이몸은 말이지, 이 정도도 부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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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바오 - 今日 14:09

나는 팬더야, 등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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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9

@ 그렇게 말하며 자신의 침대에 대자로 드러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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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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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9

" 아쉬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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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9

대충 사람들이 안 보이는 곳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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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9

"라르비온이 자고 일어났을 때 이불이 가지런히 놓여져 있던 광경을 한번도 못 보긴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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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0

몸을 씻고 더러워진 창 방패 등을 청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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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0

자면서 복슬복슬한 꼬리를 만지면 기분이 참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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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그런데 블라트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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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0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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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왜 빵가루를 던진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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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0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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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매장터에서처럼 내가 했던 무언가 때문에 화가 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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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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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0

물어보면 더 화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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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빵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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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안 남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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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0

"빵 있으면 대신 던져줄까, 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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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0

" 그걸 설명하는 것 자체가 Cool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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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0

이제 마법으로 물 만들어서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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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0

수면을 취할 경우 조명이 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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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1

@ 침대에 드러누운 채로 키득거리며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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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1

@얼탱이 없다는 표정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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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1

"아니, 그게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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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1

빈센트의 질문에 시선을 피하며 침대에 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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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1

"적어도 이유가 있어서 그랬던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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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1

"눈 돌리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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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2

" 별로 크게 잘못한 건 없지만 그냥 말투가 얄미운 기분 상해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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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들을 수 있는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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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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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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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2

소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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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방금 혼자 뭐라고 중얼거린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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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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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2

얄미고스의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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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3

오늘 눈새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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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3

레전드긴 하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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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3

" 좋은 밤 되세요, 빈센트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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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3

"달달하다 달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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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3

@자신은 모르는데 라르비온은 아는 기묘하기 그지없는 블라트나트의 속마음에 대해 혼란스러워하며 침대에 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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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3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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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4

" 벨 군은 가출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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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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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아무나 챙겨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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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4

불 꺼지면 다 씻고 들어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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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4

" 그것도 그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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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4

개라서 밖에서 잔다는 나쁜말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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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개랑 사람이 겸상하면 안되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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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같은 말은 하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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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너 D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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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5

빨리 안 자면 키가 안 자란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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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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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키도 힘도 다 내가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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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5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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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5

D의 일족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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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5

그럼 수면을 취하실 분은 수면을 취해주세요...(큰 휴식 적용)


[ 라르비온 ] HP : 21 → 35


[ 라르비온 ] 방어도 : 8 → 16


[ 라르비온 ] 격노 : 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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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Dㅔ머랜드라는 뜻)


[ 라르비온 ] 분노 : 10 → 24


[ 벨 ] 재기의 바람 : 1 → 2


[ 벨 ] 행동 연쇄 : 0 → 1


[ 벨 ] 기교 : 0 → 3


[ 빈센트 (헥블) ] 잠재력 : 0 → 1


[ 빈센트 (헥블) ] 주문 슬롯 : 1 → 4


[ 빈센트 (헥블) ] 칼날의 저주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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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6

@ 자기 전에 로브를 한번 펼쳐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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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6

몸에 대보고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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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6

신앙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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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생각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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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6

기모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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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장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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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누가 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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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리자드맨 연맹 장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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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나트가 가져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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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아마도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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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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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7

그렇게 분배했어용


[ 벨 ] HP : 37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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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7

굿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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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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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7

아주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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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7

전투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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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7

신앙으로 고개 숙여라 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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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7

스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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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7

밤이 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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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8

건강 보정치 올라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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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8

피 1 올라가는 거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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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8

건강 정상화 패치는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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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8

내성이 강해졌다고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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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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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18

이 녀석 또 꿈을 꾸고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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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18

가끔은 내가 보모라도 된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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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18

하지만, 뭔가... 선명해 보이는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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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19

@ 백작의 꿈 속을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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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20

@ 그곳에서, 데머랜드인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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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롤프 툴레 - 今日 14:22

그게 정말인가? 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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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백대장 한스 - 今日 14:22

예... 대신관님께선. 용감히 적과 싸우다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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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백대장 한스 - 今日 14:22

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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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백대장 한스 - 今日 14:22

제가 좋아하는 요리사님마저 실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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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백대장 한스 - 今日 14:22

아마, 납치당해 지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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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롤프 툴레 - 今日 14:22

요리사? 그런 건 아무래도 좋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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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롤프 툴레 - 今日 14:23

중요한 건 이 차원의 유물이 위협받고 있다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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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롤프 툴레 - 今日 14:23

그런 귀중한 것을 와일드본따위가 가져가게 둬서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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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롤프 툴레 - 今日 14:23

가치 있는 유물은. 가치 있는 자들이 가졌을 때 그 가치를 드러내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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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백대장 한스 - 今日 14:23

그,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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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롤프 툴레 - 今日 14:24

자네같은 실패자와 함께하는 게 내키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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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롤프 툴레 - 今日 14:24

이 차원의 유물은, 우리 툴레의 성물회가 가져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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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롤프 툴레 - 今日 14:24

다시 병력을 모으고... 할 일이 많아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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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5

뭐야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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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4:25

난 손을 뗄 것이다... 이제 마음대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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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넬 - 今日 14:25

흠, 그거 안타깝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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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넬 - 今日 14:26

솔직히 말하면... 미적지근한 결과가 나와서 조금 아쉽습니다. 당신들이 해내거나... 아니면... 후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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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4:26

뭔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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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넬 - 今日 14:26

뭐 어쨌든, 저는 일을 마무리했으니... 이제 착한 일이라도 해 볼까요. 어느 쪽을 동맹으로 둬야 할지 명확해졌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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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넬 - 今日 14:27

백작이란 자를 찾아가야지요... 제 예언대로라면... 꿈 속에서 저흴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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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넬 - 今日 14:27

그라면 좋은 친구가 되어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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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팅 경 - 今日 14:28

그래서? 드디어 찾았다고? 그 와일드본 거주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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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당한 헥소 - 今日 14:29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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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당한 헥소 - 今日 14:29

안타깝게도 몇 명 붙잡는 건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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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당한 헥소 - 今日 14:29

거기서 만난 인물들도 그리 협조적이진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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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막사르 - 今日 14:29

뭐 느긋하게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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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막사르 - 今日 14:29

시간은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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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당한 헥소 - 今日 14:30

그리고 재미있는 걸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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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당한 헥소 - 今日 14:30

그 차원에 귀한 와일드본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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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당한 헥소 - 今日 14:30

마력 담긴 사슴뿔을 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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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당한 헥소 - 今日 14:30

알다시피, 그런 발굽족의 뿔은 매우 비싸게 팔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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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당한 헥소 - 今日 14:30

그 여자는 반드시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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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팅 경 - 今日 14:30

흐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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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팅 경 - 今日 14:31

잘 하면 내 실적이 올라가버릴 지도? 듀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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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막사르 - 今日 14:31

좋아... 일단 하나씩 하자고.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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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막사르 - 今日 14:31

우릴 성가시게 한 그 켈시라는 여자애 목부터 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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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당한 헥소 - 今日 14:31

사적인 감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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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당한 헥소 - 今日 14:31

그냥 할 일을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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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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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2

아침이 밝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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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2

@ 이불을 대강 발로 걷고, 쭈욱 기지개를 펴며 침대에서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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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2

@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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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33

@ 벨의 따귀를 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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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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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33

"어이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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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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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3

"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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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3

"읏차- 간만에 푹 쉴 수 있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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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3

"밤 사이에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것도 참 복이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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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커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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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4

@천천히 이불을 걷고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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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 눈만 슬쩍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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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4

"다들 일어났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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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무거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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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4

"밸 형님, 어제 뭘 하다 그렇게 늦게 돌아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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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4

침을 흘리며 자다가 누가 따귀맞는 소리에 눈만 부르르 떱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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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4

"보니까 잠도 제대로 못 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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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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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씻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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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5

"일어나시죠, 블라트나트. 날이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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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35

"이놈이 말이 험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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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35

"넌 딱 봐도 여성이 올라타 있는 걸 좋아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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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5

@블라트나트를 조심스럽게 살짝 흔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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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35

"고마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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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5

" 버...벌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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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35

"어서 일어나기나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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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5

"네. 천천히 일어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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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5

@ 일단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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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5

"아침밥도 먹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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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5

아침밥은 못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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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5

정열맨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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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5

츄릅하고 침을 삼키며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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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36

"자자... 다들. 씻고 밥을 먹고 날 찾아와라. 해야 할 일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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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숲에서는 불러도 안 나타나시더니 왜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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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36

"아~주 중요한 일이 생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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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6

" ...베르디엘 님이 어째서 여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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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6

"중요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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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6

"일단 들어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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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36

"뭐... 결론을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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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36

"벨의 여자친구 양과 디에리가 위기에 쳐했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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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6

"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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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36

"자세한 내용을 듣고 싶으면 밥 먹고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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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6

"별 것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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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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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7

"그런 사소한 일을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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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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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켈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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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37

"사소하지 않다. 디에리 양은 특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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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7

"당신에게는 그렇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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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7

" 벨의 왕자님이 위험했다고 하면 쿤지칸 씨일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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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7

"내게는 널리고 널린 와일드본 중에 하나일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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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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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7

"웃으면 안되는데, 흐흐. 켈시가 위험에 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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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7

지금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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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7

쿤지칸 왕자님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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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7

쿤지칸 음치다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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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7

끔찍한 음치다용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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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7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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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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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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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7

말장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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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38

"그래 그래 뭐, 남성도 여성도 좋아할 수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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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38

"이 엄마는 널 다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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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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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8

"모험에 필요한 준비를 마치고 나면 무슨 일이 생겼는지 들어봐두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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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8

"진짜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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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8

"그건 그렇고, 켈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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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38

"너무 흥분하지 말고. 밥 부터 먹고 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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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8

"혹시 그 ㅇ, 아니, 그.. 분한테 무슨 일이?"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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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8

"밥 먹고 들으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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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39

"느긋하게 밥부터 먹고 오라고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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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9

"켈시 이름만 나왔다 하면 눈이 돌아가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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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9

"골계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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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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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9

자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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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9

골계스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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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9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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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9

"이렇게 초조해하는 모습은 처음 보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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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9

"어이쿠, 좀 천천히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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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9

"그러다 넘어지면 안 그래도 짧은 키가 더 짧아질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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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9

"여어~ 다들~ 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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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0

@ 안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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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0

켈시와 디에리가 위험하단 말에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으면서도, 전부 떨쳐내지 못한 잠기운에 입을 가리며 하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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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0

" 아, 후으으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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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0

" 어제 너무 많이 걸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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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0

들어가자마자 탄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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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0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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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0

" 거의 일주일 걸을 양을 걸은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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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0

"미로를 해매는 건 확실히 고된 일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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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아거라이스 - 今日 14:40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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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0

"우리 아침 식사.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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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들려오는 불길한 소리가 들린 방향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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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1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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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4:41

<욕 장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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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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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4:41

<욕 난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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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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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1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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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1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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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데머랜드출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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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욕도 연계공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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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박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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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1

@뒤에서 나트의 귀를 살포시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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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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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4:41

이야~ 이거 실례했습니다. 여러분 먹을 건 괜찮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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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1

"듣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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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4:41

신경쓰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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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1

요리사가 뭐라고 열성적으로 소리치는데 빈센트 덕에 안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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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연계공격 콤보 [1 아니 2 근데 3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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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1

@얼굴이 잘 익은 토마토 색이 된 데머리오가 호통치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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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2

"으음, 평소처럼의 주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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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2

@폭풍이 잦아든 것 같으면 그제서야 귀를 막은 손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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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2

"아침부터 폭풍이 휩쓸고 지나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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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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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2

콘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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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2

콘초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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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2

저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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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2

" 애벌레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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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2

"이 요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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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3

"누가 먹을 요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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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3

"반은 흰색인데 반은 까만색인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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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3

"벨 형님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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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3

탄 치즈스틱를 바라보며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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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아거라이스 - 今日 14:43

아니 그게 그냥 하면 오래 걸리니... 불을 2배로 하면 더 빨리되지 않을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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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3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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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4:43

2배로 쳐맞고 싶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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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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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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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4:43

하하 저건 아거라이스 군이 먹을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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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4:43

치즈스틱? 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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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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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4

"제가 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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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4

"원래 검은색이었던가, 이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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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4:44

예? 저, 저런 걸 먹으면 속에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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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4

@바싹 탄 치즈스틱을 앞으로 가져와서 하나씩 집어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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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4

"빈센트는 괜찮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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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4

"나트가 걱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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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4

@한 입 씹을 때마다 숯을 씹는 것 같은 빠직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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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4

"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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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4

" 암 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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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5

"나쁘진 않은데, 다음 번에는 조금 덜 익히는 게 좋겠군요. 아거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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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아거라이스 - 今日 14:45

"크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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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5

옆에서 탄 음식을 먹는 빈센트를 보며 화들짝 놀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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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5

사이에 라르비온이 있어서 못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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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5

@ 체하지 않을 수준으로 빠르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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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5

손이 안닿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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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5

"벨 형님, 저기 디에리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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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5

"무사하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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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5

@무표정으로 바삭거리는 소리를 내며 탄 치즈스틱을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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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6

"그러니까 켈시 쪽도 괜찮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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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6

"잘 먹었습니다. 아거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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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6

"우리 보호 하에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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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6

@입을 냅킨으로 툭툭 닦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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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4:46

@ 웅이 이런저런 요리들을 준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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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6

대 웅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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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6

빛빛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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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7

"나... 뼈를 묻을 곳이 없었다면 여기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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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4:47

"정신이 없이 시작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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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7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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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7

@ 차례대로 나오는 화려한 요리들을 보며 감탄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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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7

@식탁 위에 음식 접시를 옮기는 것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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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그래도 나한텐 돌아가야 할 곳, 이어나가야 할 싸움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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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그런데 빈센트,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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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4:48

"자, 별 것 아니지만 드시죠. 간단한 조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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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8

기초적인 임플란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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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8

"돌아갈 곳도, 이어나갈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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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8

"그저 먼 이야기로 들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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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일이 끝나고 나면, 흐음. 네가 싸울 웅장한 이유도 하나쯤 옆에서 만들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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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8

" 역시 오늘도 진수성찬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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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4:48

@ 데머리오는 화내느라 요리할 시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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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9

@피식 웃으며 옆으로 음식을 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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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9

" 언제나 좋은 요리 감사합니다, 웅이 님. 데머리오 님......은 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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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9

"사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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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9

" 바쁘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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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9

"거창한 명분을 가진 성전은... 내게 어울리지 않다는 것 정도는 당신도 알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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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9

"문장을 얻고, 모든 일이 끝나면... 그때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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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0

"너한테도 이런 구석이 있었어? 의외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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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0

"힘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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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4:50

"제가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니고 딱 시킨 거라도 잘 해달란 말이에용!!! 해적이라고 차별할 순 없잖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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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4:50

"그 인식을 깨달란 말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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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아거라이스 - 今日 14:50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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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내게는 목적이자 이유이고, 삶의 방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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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1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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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1

존나 갈구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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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1

"흥미로운 관점인걸. 이 세계에 똑바로 서기 위해서는... 일단 힘을 거머쥐고 난 뒤 목적을 생각해도 늦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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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1

힘이 라이프스타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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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1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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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1

@치즈스틱 때문에 배가 부르니, 남들이 밥 먹는 모습을 바라보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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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2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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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2

"이 차원에서의 일이 끝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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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2

"더 이상 어디에도 내가 있을 자리라는 건 없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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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2

@ 어느덧 자연스레 자신의 앞에 놓인 접시를 깨끗하게 비우고, 식기를 내려놓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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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3

벨이 먹는 둥 마는 둥 하는 반응이길래 벨 몰래 접시 위의 음식들을 조금씩 가져가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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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3

"이거, 일을 아주 천-천-히- 마쳐야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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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3

"청년 실업 문제가 불거지지 않으려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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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3

@ 벨 기준 오른쪽을 계속 돌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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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3

벨 몰래 3분의 2쯤 털어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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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3

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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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3

"당신같은 사람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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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3

@ 눈치채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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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3

다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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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3

"목표가 한결같고, 그 목표를 위해 살아갈 수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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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3

"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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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4

@ 그래도 먹은 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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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4

"바보라서 그런 건지,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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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4:54

"아이고~ 내 정신 좀 봐. 죄송하네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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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4

"삶의 동기라는 건 느닷없이 생기거나 느닷없이 휙휙 바뀌곤 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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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4

"그러니까 이몸은 재촉하지 않을 생각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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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4:54

"원래는 이런저런 치즈파티 쇼를 준비하려 했는데 어느 친구가 치즈를 다 태워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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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4:54

"혹시, 엑스페리온에 돌아가실 일이 있으면 치~즈를 무슨 종류든 좋으니 가져다주실 수 있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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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5

" 치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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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5

"치즈는...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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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5

"그러니 너무 나무라진 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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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5

" 치즈는 좋죠! 가져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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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5

"응! 혹시 바깥에 나갈 일이 생기면 찾아봐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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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4:55

"크흠... 그게 맛있으셨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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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5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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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5

"그렇게 나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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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5

"나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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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5

"네. 그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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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5

"아거라이스도 나름 최선을 다했을 테니, 다음 번에는 더 맛있게 요리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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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5

" 모차렐라, 코티지, 까망베르, 고다, 에멘탈... 뭐든 상관 없으신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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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4:55

@ 데머리오는 충격을 받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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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6

"주방의 다들, 항상 고생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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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6

@일어서서 떠날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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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4:56

"아, 예, 예... 상관은 없지만용. 하지만 제일 좋은 건 역시 메데트란 산 고다치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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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4:57

"자~ 그러면 치워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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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7

" 맛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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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7

" 저희 황금 사과가 남아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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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7

@ 라르비온은 자신이 가진 황금 사과 하나를 꺼내보이며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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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7

@가방에서 황금사과를 한 알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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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7

"필요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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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7

" 사과에 치즈를 끼얹어서 오븐구이를 해먹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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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7

"이거 말이지? 황금 사과... 복권으로 치면 6등상 정도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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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7

" 황홀한 맛이 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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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8

"이 차원 어딘가에 있다는 신의 과실 소문을 듣고, 이걸로 운명을 바꾸니 나라를 뒤흔드느니 기대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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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8

"결국 꽝이었어. 그래도, 기념품 정도로 챙겨두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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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8

"..전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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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8

@ 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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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8

"나는 이런 거,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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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9

"원한다면 아무나 가져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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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9

황금 사과를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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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9

"한끼 식사로 해치우기엔 뭔가 아깝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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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9

"내가 원하는 건 더 크고 탐스러운 물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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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9

@블라트나트에게 사과를 내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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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9

"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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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9

" 생각해보면 사과 파이도 좋을 것 같네요. 나중에 만들면 여러분한테도 나눠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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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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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9

"진짜냐, 세상에 하나밖에 없을 황금 파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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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0

"기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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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0

"크게 한 건 해결하고 나면 기대해봐도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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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0

@일어나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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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5:01

"음, 좋은 아침입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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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1

라르비온의 말에 열심히 고개를 끄덕이며 따라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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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1

@ 미리 인사를 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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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1

"오늘은 다들 괜찮아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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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5:01

"저는 어젯밤에 커다란 황금사과가 입을 벌리고 나타나서... 그 놈에게 먹히는 꿈을 꿔서 영 기분이 별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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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2

"이런, 안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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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2

베어내 디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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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2

"벨 형님도 옆에서 보니 안 괜찮아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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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2

"정말이지 개 꿈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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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2

"신경쓰이는 거지? 어서 듣고 싶은 거지, 벨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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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2

"하지만 내 꿈은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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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2

"아주 맛이 가서, 자나깨나 켈시 생각이라는 게 얼굴에 훤히 드러나 있군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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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2

"우리 파티장이 아까부터 초조해하는 모습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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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2

"완전 [비상벨] 이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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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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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2

두둥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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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3

"...방금 농담이 웃기지 않은 사람만 파티장의 권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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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3

@ 불안한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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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5:03

"방금 건 좋은 점수를 줄 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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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3

"아무도 올리지 않았지? 좋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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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3

"그래. 오늘 아침에 이렇게 불러모은 건.... 내 꿈의 내용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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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3

"정수를 4개나 모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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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3

"그만큼 파리떼가 꼬여드는 건 어쩔 수 없더군."


[ 파티장의 권위 ] 빈센트 : -3399 → -3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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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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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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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4

"데머랜드가 다시 우릴 노리고 있어. 대비를 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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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4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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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4

"아무래도, 우리의 리더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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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4

"데머랜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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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4

"위험에 처한 모양이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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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4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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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4

"누굴 말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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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4

"..아마,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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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4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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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4

미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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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4

"정확히는, 리더인 벨... 네 친구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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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4

"데머랜드가 이 차원을 노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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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5

"아, 맞다. 리더. 그런 게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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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5

"그 곳에서 발견된 저희도, 그 지인인 켈시 측도 위험할 테니까요." [편집 완료]


[ 파티장의 권위 ] 라르비온 : -722 →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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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5

"아.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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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5

"맞다. 이런 것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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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5

"데머랜드는 솔직히 말하자면 하나도 관심이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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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5

"꿈 속에서, 한 데머랜드 노예 사냥꾼 3인조가 누군가를 노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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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5

"그 대상은 켈시라는 여자와, 디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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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5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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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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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5

" 디에리 양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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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5

" 어째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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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5

"놈들은 아마 이 거점까지도 쳐들어오는 걸 계획하고 있을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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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5

"켈시와 디에리를 노리는 녀석들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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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5

"돈이 되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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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6

"노예로 팔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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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6

"디에르는 다른 와일드본하고는 체질이 다르니까. 더욱 노려지는 걸지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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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6

"그것들을 가만히 놓아두긴 곤란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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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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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6

"둘 다 우리가 정수를 모으는 것과는 관계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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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6

"아주 불쾌해. 뭐 그 켈시라는 여자는 나에겐 남이라고 친다고 해도... 디에리는 내 계약자에게 있어 중요한 인물이니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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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6

"아, 정확히는 베르디엘과 계약한 벨 혼자만 관계되는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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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7

"나도 워락이라서 말이야... 계약한 존재를 마음대로 거스를 수는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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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7

"데머랜드 군이 차원에 다시 쳐들어오는 것과 비슷한 타이밍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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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7

"그런데 마침... 우리 벨 친구가 여러모로 심란한 일을 겪고 있어 집중력도 떨어져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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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7

"그런 일이라면 기꺼이 손을 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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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7

"디에리 님과 켈시를 노리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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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7

"그 사냥꾼 3인조를 미리 처리해야겠단 생각이 드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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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7

"그러니까 간단히 요약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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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8

"채굴지에서 같이 싸운 무리끼리의 의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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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8

"벨의 심리 케어를 위해 우리가 일해야 한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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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8

"그 대신관 짜식이랑 맞붙을 때는 큰 도움을 받기도 했으니깐."


[ 파티장의 권위 ] 빈센트 : -3499 → -3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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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8

"아니, 나와 베르디엘, 그리고 벨 모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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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8

"아.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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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8

"어디로 가면 될까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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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9

"그리고 놈들을 내버려두면, 결과적으로는 우리 거점으로 공격해 올 거야. 어차피 싸우게 될 놈들이라 이거지."


[ 파티장의 권위 ] 빈센트 : -3599 → -3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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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9

" 소녀는 얼마든지 돕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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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9

" 저희의 지인들이 위험에 처했다면, 가만히 두고 볼 수는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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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9

"우릴 쿡쿡 찌르려는 녀석들을 가만히 놔둘 생각도 없었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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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9

"그러면 고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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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09

"미리 화근이 될 만한 일을 정리해 두는 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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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9

" 소녀는... 정수의 계약은 애초에 맺은 적도 없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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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9

"정말 돕고 싶어지는 사건이군요. 파티장과 연관된 일이라면 더욱 그렇고."


[ 파티장의 권위 ] 빈센트 : -3799 → -3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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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10

"자,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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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0

"..그 잠재적 적들에 대한 정보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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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0

빈센트에게 쌍따봉을 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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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10

"리더 격으로 보이는 세 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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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0

@표정이 역대급으로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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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10

"사냥꾼 하나, 슬러터나이트 하나, 도적 하나..."


[ 파티장의 권위 ] 빈센트 : -3899 → -3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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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0

싫다고 말하지 않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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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1

"슬러터..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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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1

역시 탄 치즈스틱을 먹고 뭐가 잘못됐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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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11

"배후에 데머랜드가 있는 건 확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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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11

"외부로 통하는 포탈방에... 새 포탈을 열어놓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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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11

"그곳으로 가면 새로운... '조력자'를 만날 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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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1

"꼭 우리가 가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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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1

"하청은 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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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1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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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1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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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1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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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1

"오기 싫으면 그냥 여기서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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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1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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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1

"그래도 데머랜드 딱지를 달고 있는 것들이니까 보통내기는 아닌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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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2

"네,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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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2

" 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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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12

"정수를 얻기 위한 여정의... 하나의 길이라고 생각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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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2

"오기 싫다는 사람 끌고 갈 여유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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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2

"안돼, 빈센트가 있어야 옆에서 권위를 계속 깎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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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2

"이런, 우리 파티장이 아주 켈시에게 눈이 돌아가서 평소보다 날이 서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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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2

"네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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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2

"다만 내가 경계하는 건, 대비도 없이 무작정 달려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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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2

"여기서 '당장 출발하자' 라는 대답을 할까봐, 날카로운 조언을 준 것 뿐이니.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진 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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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3

"그렇게 말하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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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3

"대비는 항상 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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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3

"저는 이게 일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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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3

"누군 취미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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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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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3

"그렇게 감정적으로 임하는 건 딱히 전문가처럼 보이지 않습니다만, 지금은 그냥 넘어가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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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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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4

"뭐, 그럼 재료 저장소에 무슨 재료를 모아올지도 지시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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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4

" 아뇨, 이번에는 빈센트 군의 말이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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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4

"목재로 새로운 장비도 준비하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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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4

" 벨 군, 정말 괜찮으신 거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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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4

"데머랜드 짜식들이랑 한 판 붙으러 가는 거니까 가능한 한 모든 준비를 마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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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4

"내가 왜 이러는지 블라트나트는 아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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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14

"그리고... 전부터 쭉 봐 왔더니. 자네들에게 있어 중요한 일이 순서대로 벌어지는 게... 어쩌면 여신이 정해놓은 운명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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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4

"당연히 준비는 마치고 가야 할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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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4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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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4

"제일 우선해야 할 준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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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5

"저희 목표는 우리 몸을 불덩이에 던지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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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5

"당신의 감정을 추스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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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5

"잠재적 위협의 제거니까."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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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5

"적당적당한 컨디션으로 맞붙을 생각은 없어. 완전히 개발살을 내버릴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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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5

"당신은 지금 이전의 당신과 같은 자세, 같은 생각으로 임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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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5

"최대한 조심하고, 주의하고, 위험을 피하던 당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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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5

"명목 상이라고는 하지만 당신은 파티장. 당신의 잘못된 판단으로, 우리는 다 같이 위험에 몸을 던져야 합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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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6

"그러니 이성을 찾으십시오. 평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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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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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6

벨의 뺨을 양 손바닥으로 문질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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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6

"내가 괜히 평소보다 더 틱틱거리는 것 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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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6

@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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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6

"평소의 당신이였다면 어떻게든 나를 설득하려 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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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그럼 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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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파티의 전력을 스스로 줄이는 행동을, 예전의 당신이라면 했을 것 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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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7

"그러네, 벨 형님. 평소보다 눈에 띄게 급해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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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상대가 데머랜드라면 감성적으로 들이받는 게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전문가인 당신이 제일 잘 알아야 하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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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7

"..빈센트, 당신 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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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7

"이 일은 필수적인 일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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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8

"하지만 당신들은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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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8

"굳이 필수적인 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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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8

"라르비온의 개인적인 일을 도왔고."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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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8

"떠난 나를 다시 구해서 데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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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9

"지금 디에리와 켈시를 도우러 가는 것이, 지금까지 해 왔던 것과 다르다고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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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9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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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9

"..그건, 그 말이 맞네요.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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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0

" 그리고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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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0

"머리를 식혔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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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0

" 누군가 끌려갔다는 것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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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0

"찬 물이라도 한 잔 떠다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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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0

"자. 그럼 조심스럽고 철저하게 준비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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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0

"파티장 방식대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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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0

"..그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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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1

"벨 형님이 평소처럼 머뭇거릴 수 없다면, 우리가 대신 머뭇거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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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1

"공방부터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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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1

@소리치는 벨을 보며 고개를 돌리고 살짝 웃습니다.


[ 파티장의 권위 ] 빈센트 : -3999 → -3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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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1

"가능한 한 신중하게 모든 상황을 대비하자! 평소에 파티장이 하던 것처럼 말이야, 키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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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1

"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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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21

"좋아, 이제 좀 할 마음이 생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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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5:21

"그럼 잘 부탁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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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1

"대리 게이 잘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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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2

@ 키득거리며 벨을 쓰다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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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2

"판박이였습니다.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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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2

"여유가 없는 건 맞으니까, 착실히 준비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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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2

"그럼 장비부터 바꾸러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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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2

이동력 2 신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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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2

바꿔야지 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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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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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22

상점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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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3

"숲에서 구해온 재료들이 충분히 있으니 다들 더 나은 장비를 갖춰둘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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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3

늘푸른 매력 로브를 구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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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3

(페리아1팀시트-창고시트-쇼핑리스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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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3

신속 장화를 사는 게 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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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3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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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3

전문 무기 제작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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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3

전문 방어구 제작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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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3

전문 신발 제작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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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3

장화에 인챈트가 걸려있어서 능력치 이득은 없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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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4

(인챈 새로 바르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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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4

인챈까지 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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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4

(하급인챈 재료 남아도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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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4

상급인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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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4

우리 아마 하나도안될걸


[ [자원 상황] ] 조각난 유물 : 21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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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4

하급인챈마음껏ㄱㄱ


[ [자원 상황] ] 늘푸른 목재 : 35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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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4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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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4

매력로브 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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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5

바바 7렙피쳐로 우선권 이점생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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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5

기존 우선권 이점인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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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5

인내심 빛나는 티끌 8 사망에 이르는 피해를 입을 경우, 체력 1을 남기고 생존합니다.(전투 당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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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5

이걸로 덮어도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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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25

로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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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5

무기 강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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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5

가능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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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5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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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5

다이스 한단계 올라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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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5

전 무기강화는 쌍수라 가성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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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5

안나올거같아서 안하는중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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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5

관심있으면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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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5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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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5

자원은 여유로운 거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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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5

늘 푸른 마력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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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5

사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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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5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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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5

목재 가뭄에서 벗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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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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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6

맛스타가 우리 장비 중에 허락해줄 거 있는지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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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6

지금 목재가 썩어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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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6

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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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6

늘푸른 마력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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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6

QA 탭에 물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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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6

유물 4개 목재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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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6

차감해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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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6

ㅇㅋ


[ [자원 상황] ] 조각난 유물 : 17 → 13


[ [자원 상황] ] 늘푸른 목재 : 29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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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6

우린 목재 부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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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6

벨 지금 스탯1인챈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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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6

어디발려있지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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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7

주문 슬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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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7

1 더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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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 아델 - 今日 15:27

"좋아요. 목재에서 마력을 추출하면, 충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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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7

신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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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7

발랐었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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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7

그럼 민2 신발로 바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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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7

한번더바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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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7

하급인챈재료남아도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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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7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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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7

티끌 여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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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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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7

3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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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7

방어구 강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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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7

장신구에도 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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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8

아 모자에 발랐던 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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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8

됐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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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8

방어구 강화 장신구에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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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8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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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8

자원 감지 다시 바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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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8

방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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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8

근데 너무 막쓰긴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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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8

일단은 후순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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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8

전 가능하면 8개만 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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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8

1피 생존 하나 붙여볼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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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8

1피 생존이 최대체력 증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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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8

효율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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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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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9

매력 1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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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9

땡겨올 방법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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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9

"오늘도 잘 부탁해! 슬슬 다른 마법 강화를 생각해봐도 괜찮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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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9

다들 간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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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0

티끌 10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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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0

지혜 +2 발라도 될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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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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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나도 무기 강화 마려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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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헥블이라 까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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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헥블에 망치 잘못 두들기면 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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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0

지혜+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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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0

추모의 가루 100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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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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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0

티끌 5개로 +1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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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0

2개 바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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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0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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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아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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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중복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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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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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0

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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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0

아깝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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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0

같은 종류가 하나만 된다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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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0

장신구는 불가능합니다(혹시 이전에 있다면 죄송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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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0

신속 장화 + 능력치 강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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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1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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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1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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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1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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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아 장신구는 안되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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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1

장신구는 안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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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전에 모자나 신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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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발렸던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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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1

모자 방어구 신발 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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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1

가능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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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1

모자나 신발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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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1

벨 저렇게 해서 민첩 21 만들면 8렙에 스탯강화 1주고 기교업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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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1

모자랑 신발은 정규 방어구로 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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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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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1

내가 노리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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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1

정확히 파악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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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그럼 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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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치유 주문 사용 시 발동. 1d6 굴림. 6이 나오면 주 대상의 2칸 내 다른 대상까지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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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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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바르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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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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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1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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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1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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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1

1,2팀 통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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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1

1D6 (1D6)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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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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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1

나트한테만 유효옵 아닐가?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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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1/6 확률이면 ㅆ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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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2

그럼 티끌 10개 소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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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2

회복의 힘 부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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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근데 내 언데드 추가공격도 1/6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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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왜 이건 안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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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티끌 몇개 추가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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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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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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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2

<회복의 힘> 이군


[ [자원 상황] ] 빛나는 티끌 : 34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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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2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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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2

벨 스탯강화주면 5 더 깎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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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민첩 2 신발 사고 거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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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벨이 구매해서 소모한 자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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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기입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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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2

벨 장화 재료 깔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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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2

같이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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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스탯강화도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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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장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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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무슨 재료가 드는지 알려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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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깔수있음


[ [자원 상황] ] 늘푸른 목재 : 21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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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유물 4


[ [자원 상황] ] 조각난 유물 : 13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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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2

늘푸른 신속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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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목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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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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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3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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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3

그거 무려 작년부터 노리고 있었음


[ [자원 상황] ] 빛나는 티끌 : 24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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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차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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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민3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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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3

매력 19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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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탄생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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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3

강화 +1 받아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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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3

거기에 민첩 1 강화까지 렛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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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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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티끌 얼마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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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까짓거 강화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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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3

그럼 티끌 5개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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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3

소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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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19개 남았습니다


[ [자원 상황] ] 빛나는 티끌 : 19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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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전 8개 이상 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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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인내심 빛나는 티끌 8 사망에 이르는 피해를 입을 경우, 체력 1을 남기고 생존합니다.(전투 당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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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이거바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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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3

저희 포션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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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3

보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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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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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미해금이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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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다음섬에서 열린다는 썰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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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4

아 이거 서식지 가야 열리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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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4

인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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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저도 지금 민첩 15라서 민첩+2 신발 사고 고양이 스텝 바를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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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4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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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라르비온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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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인챈트 경쟁을 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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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1d100 듀얼 (1D100)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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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상남자식 D100 대결 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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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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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1D100  (1D100)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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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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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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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4

그럼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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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내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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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가져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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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4

회복의 힘을 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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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4

@ 전 지금 신고 있는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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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4

고양이 스텝이랑 인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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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망토에 인내심을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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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4

더 나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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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4

페르하이트 방패


[ [자원 상황] ] 빛나는 티끌 : 1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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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5

서리파편 경장 갑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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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5

나트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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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5

냉기의 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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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5

창고에 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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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가방 33칸 차있는거 웃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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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5

저 이미 모자랑 매력 강화 받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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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5

그럼 일단 저도 늘푸른 신속 장화를 구매합니다 (유물 4개 목재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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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소지품 이대로 들고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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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5

다고시안 곡괭이까지


[ [자원 상황] ] 조각난 유물 : 9 → 5


[ [자원 상황] ] 늘푸른 목재 : 13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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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5

창고에 기입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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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5

그럼 회복의 힘을 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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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5

빈센트 고양이 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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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5

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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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5

또 티끌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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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6

인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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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6

딱 8개 남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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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6

그걸로 8개짜리 인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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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6

하나 더 바르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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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6

효율적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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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6

어떠세요


[ [자원 상황] ] 빛나는 티끌 : 6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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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6

회복의힘 환불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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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6

고양이스텝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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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6

그것도 괜찮은 방법이겠군요


[ [자원 상황] ] 빛나는 티끌 : 16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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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6

아낌없는 나눔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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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6

저 인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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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6

옵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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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6

좋아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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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6

벨도 바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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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7

바를 칸이 있는지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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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7

시트에 적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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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7

저는 풀인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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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7

벨 안바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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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7

기본 방어도 10 + 장막의 계약 매력보정치 9 + 민첩보정치 3


[ 빈센트 (헥블) ] 방어도 : 20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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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7

인내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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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7

찾고 있다


[ 빈센트 (헥블) ] 이동력 : 4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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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컨트롤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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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8

벨 로브에 인챈이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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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8

신발은 민첩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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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검색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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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애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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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빨리 벨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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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안바를 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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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내가 바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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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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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선수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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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내 생존이 네 생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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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중요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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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아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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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임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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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양보해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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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9

나트 바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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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9

나트인내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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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9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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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9

좋을듯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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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9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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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9

힐러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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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9

굿초이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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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9

힐러생존은 항상 옳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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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9

그럼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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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9

새 모자, 로브에 세팅, 발찌에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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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9

으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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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9

이거 해체기 없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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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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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0

원래 쓰던 모자 갈아서 재료 환급받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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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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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0

인플레 머신이 될 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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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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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0

재료 진짜 야무지게 썼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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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0

그러면 이제 다 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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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0

다털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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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0

더 이상 살것도 없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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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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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0

잡템 창고에 넣어야겠다


[ [자원 상황] ] 빛나는 티끌 : 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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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1

그러면 창고정리 + 시트정리 + 토큰에 변경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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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1

워해머 쓰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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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1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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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1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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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1

창고에 넣기도 아까우니 워해머는 갖다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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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1

쇼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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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1

뿅망치 버려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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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1

3시 56분까지 휴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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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1

피자시켜야지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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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1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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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1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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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2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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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2

결국 매력 1 구할 방법 못 찾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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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3

티끌 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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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3

좋은 RP를 해준 빈센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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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3

더 구해오도록 창고 애들한테 부탁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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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3

그때 바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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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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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3

우리 가루 모아야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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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추가 강화 능력치로 매력+2 박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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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3

비상벨을 울린 라르비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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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3

고양감을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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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저는 능력치 강화 더 못박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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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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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비 상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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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3

다른 장비에 바를 수 있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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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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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4

인챈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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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4

중복이 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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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4

같은 인챈트를 여러 장비에 바를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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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4

+1이랑 +2도 중복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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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4

ㅇㅇ 티끌 15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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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4

능력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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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4

이렇게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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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4

1개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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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4

이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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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4

능력치 +1 강화랑 능력치 +2 강화도 중복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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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4

이라고 저번에 제가 물어봐서 답변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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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4

그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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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4

이거 됐으면 바로 매력 +3 땡겼는데 까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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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4

아 신발에 바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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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4

파빌맨들이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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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4

스탯펌핑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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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4

조사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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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4

인챈트 신발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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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4

무기에 바를 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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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4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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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4

인챈트 부위가 제한되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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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5

35화인데 강화부위 혼동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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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5

실화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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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진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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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5

잘 보셈 무기 / 방어구(방어구,신발,모자) 로 나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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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5

무기나 로브에 발라야 하는 거 아닌가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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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5

방어구는 방패도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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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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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방패 옵션 개사기인데 방패마렵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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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6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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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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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6

두들겨 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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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6

방패 뺏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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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6

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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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6

그렇다 나는 게이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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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6

방패나 들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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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6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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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6

겹치는거 싫어해서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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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6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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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6

뺏으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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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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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7

천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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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7

ㄹㅇ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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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7

벨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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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7

'챔피언'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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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7

쌍수창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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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7

원하던 양손 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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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7

쓰게 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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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7

불만이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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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7

양손창은 너무 사나이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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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7

쌍수창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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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7

추모 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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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7

100개 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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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7

지혜 26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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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7

다들 +2인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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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7

노리고계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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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8

매장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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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8

+2 선수쳐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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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8

하이엔드 세팅에 들어가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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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8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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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8

+2 인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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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8

없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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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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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8

근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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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8

그거 달아도 29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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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8

그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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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8

라르비온이나 벨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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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8

천천히 모아두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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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8

우선적으로 양보해도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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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9

여기서 완전 종결 세팅 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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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9

가루 150개가 필요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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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9

꼭 5090 사는거마냥 가성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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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9

안나오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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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9

마지막 글카를 사이버펑크 출시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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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9

2080TI로 맞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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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9

그걸로 TRPG하는중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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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0

사펑(중도하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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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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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0

나도 근력캐릭이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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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0

추가 강화 능력치로 근력+2, 중량강화로 근력+1 땡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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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1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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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1

에이드 임체 13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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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1

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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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1

임체 13을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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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1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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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1

아 12가 맞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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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1

암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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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1

12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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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1

그래도 달달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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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1

혈마법 막 퍼먹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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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2

문제없는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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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2

컄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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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2

선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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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2

임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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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2

이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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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2

물어보고 싶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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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2

빵가루 왜 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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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2

라르비온은 아는데 나는 모르는 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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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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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2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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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2

진짜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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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2

촥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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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3

장난을 잘치는 블라트나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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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3

마법 무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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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3

비장의 수로 찍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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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3

아직 한 번도 활약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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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3

그래도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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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3

4레벨 주문까지 업캐스팅으로 차단가능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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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3

뾰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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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페르헨의 정기 목걸이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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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스위칭해가면서 쓸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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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역시 스위칭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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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목재도 모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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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깔끔하게 포기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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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4

교화 지혜, 매력 DC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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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4

이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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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4

최면 어플 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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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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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지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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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5

시험삼아 슬나한테 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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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5

엑갤러로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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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5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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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5

헤헤 와일드본 핥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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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5

바로 박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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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5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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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5

1호 희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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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5

나트야 제발 최면어플은 내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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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5

와일드본을 죽이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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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5

나쁜 짓이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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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5

아 알았다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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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6

털 사랑꾼으로 교화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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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6

휘장으로 불리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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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6

먹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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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6

굴리게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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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6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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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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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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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6

재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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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6

암더코리안탑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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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6

브금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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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6

이제 떠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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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6

이거 뭔가 사이버펑크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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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7

어울리는 브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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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7

준비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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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7

새로운 포탈로 향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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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7

"출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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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7

"켈시와 디에리를 쫓아다니는 추적조 리더 세 명을 잠잠하게 만들어줘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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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7

해골과 눈을 들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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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7

"적당히 묻어버리면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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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7

@ 조금 진정했지만 여전히 잘 안 보이게 조금 동요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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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7

"간단한 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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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7

여기 기타가 좋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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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7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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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8

"여러분 먼저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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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8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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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8

"푸흡, 평소의 형님으로 돌아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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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8

그러면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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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8

@ 라르비온은 안심한 듯 먼저 백작이 만들어낸 포탈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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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9

포탈을 지나는 동안 눈의 핏줄 갯수를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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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9

" .....? "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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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0

누구 눈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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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0

빈센트 3번째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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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0

아 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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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0

배신자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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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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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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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1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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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1

"호오라, 여기는... 이 목가적인 분위기는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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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1

난 텍스트 봐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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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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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1

난 못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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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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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1

강철이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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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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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1

토르바덴의 한 산맥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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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1

강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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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1

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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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1

이거 정말로 와 주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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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2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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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2

어젯밤에 이상한 악마가 나타나서 벨이 다시 올 거라고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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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2

"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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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2

"그렇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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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2

"미리 얘기해뒀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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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2

"그래...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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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2

" 벌써 이렇게 다시 뵙네요, 쿠르시크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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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2

"손봐줘야 할 데머랜드 녀석들이 있다고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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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2

"잘 왔다. 여긴... 토르바덴의 칼날울음 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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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2

"벨, 너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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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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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3

@주변을 한 바퀴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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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3

"토르바덴.. 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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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3

"여기가 벨 형님이 어렸을 적에 살던 곳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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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3

"이 아니지. 너의 고향은 초록 산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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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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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3

"결론부터 말하면, 우리 고향은 아주 처참히 파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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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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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3

"우린 도망자들이야. 쫓기고 쫓겨서 여기 토르바덴까지 온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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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3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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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4

" 초록 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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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4

" 산 이름이 초록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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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4

"그래서 추적자들을 따돌릴 수단을 찾고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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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4

" 그린 마운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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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4

"그래, 그린 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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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4

"초록 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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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4

"대륙 남서부에 있는 산이야. 멀리도 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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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4

"데머랜드 추적자 놈들, 참 끈질겨. 심지어 일부는 데머랜드인도 아닌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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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5

"보다시피 여기도 거주지를 막 짓는 둥 마는 둥 하고 있는데... 놈들이 우리가 없는 틈을 타 한 번 휩쓸고 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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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5

"대륙 남서쪽, 데머랜드와 바르메데오, 세계수 프린아보레스 사이의 산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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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5

리히터: 에잉 합해도 20점이네 숙련보너스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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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5

"왜 푸른차원 숲에서 그런 물건들을 찾아다녔는지 알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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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5

"그런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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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5

" 데머랜드... 바르메데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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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5

" 프린아보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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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5

"뭔가 떠오르는 거라도 있어, 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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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5

" ...사실 들어도 잘 모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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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5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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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5

"흠. 자 그러면 우리 상황부터 정리를 해서 말해줘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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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6

"데머랜드는 저희가 채굴지에서 상대했던 그 녀석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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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6

"우리 와일드본의 현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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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6

" 그 정도는 알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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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6

"지대한 책임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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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6

"그 떄 얘기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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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6

"아까 말한대로 놈들이 임시 거처마저 난리를 치고 가서 가진 게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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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6

"그나마 지금 잃어버린 걸 찾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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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7

"일단 키우고 있던 양들이 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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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7

"그래도, 토르바덴의 칼날울음 산맥에 있는 장소 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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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벨 목양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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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7

"자연환경은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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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양 찾아와야되는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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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7

"양을 좀 되찾아 오면 좋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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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7

@ 주변을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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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7

"뭐 벨이 냄새를 맡으면 찾기 편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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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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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7

"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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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여기 와서 한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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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고작 잃어버린 양 찾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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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김새는 건 어쩔 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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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7

" 양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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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난리통에 사라진 가축들이 필요하단 건가. 추적자들을 찾는 김에 함께 살펴봐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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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8

" ...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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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8

"그 다음, 마을의 전사 중 하나인 스카르 라는 친구를 좀 찾아와 주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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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8

"그가 있어야, 추적자들이 올 때를 대비한 함정을 만들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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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양을 빨리 찾지 않으면 양이 케밥이 되어버릴지도..."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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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그 친구를 마지막으로 본 건 어디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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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8

"스카르.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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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8

"준비가 되면, 함정을 파고, 놈들이 이 거점으로 올 때 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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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8

"사냥꾼을 사냥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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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9

"마침 황금독버섯도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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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9

"다친 사람은 샘물로 치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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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9

" 케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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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9

"유령사슴이 놈들을 교란해 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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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푸른차원 숲에서 얻은 물건들이 꽤나 잘 쓰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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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09

"자네들 덕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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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9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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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9

"꽤 치밀한 계획이 준비되어 있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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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10

"자, 그럼 나는 이 남쪽에서 대비를 좀 해놓고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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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왜 그렇게 버섯에, 샘물에, 사슴 잡기에 목을 멨는지 알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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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10

"양 떼라던가 어디 갔는진 모르겠지만... 냄새로 추적해 볼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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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그럼 우리도 천천히 일에 착수하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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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시크 경 - 今日 16:10

"그럼 네 사람, 잘 부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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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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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0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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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 한 마리쯤은 사라져도 괜찮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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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0

"맡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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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0

"가축들이 사라진 게 저번에 여기서 있었다던 습격과 완전히 무관하진 않을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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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11

양고기 맛있겠다는 나쁜 생각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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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1

"그 짜식들 흔적을 찾을 겸 양 떼가 사라진 목장 근처를 봐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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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1

"어느 공동체에서나 가축은 중요한 자산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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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혹시 목양견 같은 거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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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1

"라르비온, 네 말대로 습격과 연관이 있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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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맨땅에서 양을 찾아내라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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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12

이제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남쪽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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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2

보모 일러스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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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2

너무 수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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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2

관능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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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2

"겸사겸사 마을 주민들을 만나게 되면 데머랜드 사냥꾼들에 대한 이야기를 물어보도록 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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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2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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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2

배신자의 눈에게 잘 보라고 방향을 돌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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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아니 언제부터 자기 물건인 것처럼 그렇게 눈을 다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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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2

"정보를 얻을 필요도 있으니... 잠깐 마을을 둘러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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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6:12

"지겹군... 이곳의 환경은 너무 칙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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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지겹고 칙칙한 곳이라는 건 동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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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6:12

"왜 이렇게 촉수가 부족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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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3

"난 괜찮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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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3

"차라리 매장터가 훨씬 재미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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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3

그럼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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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6:13

"환경 보는 눈이 없군 이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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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3

"이 곳의 환경만 보면.. 그래도 평화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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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3

" 기괴한 촉수나 시체 썩는 냄새가 가득한 곳보다는 훨씬 보기 좋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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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3

"칼날울음 산맥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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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3

"그게 좋은 건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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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6:13

"평화... 단조롭고 지루한 단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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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4

"아무렴. 이 정도면 낙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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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4

"들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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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4

" 빈센트 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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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4

" 촉수 취향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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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4

" 하드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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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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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6:14

"마치 흰색 도화지에 흰색 크레파스로 칠을 한 것 처럼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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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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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4

"앗! 강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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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4

"취향 같은 게 아니라, 그런 편이 더 재미있을 뿐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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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이 - 今日 16:14

@ 벨이 다가오자 벨에게 꼬리치며 달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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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이 - 今日 16:14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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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이 - 今日 16:15

@ 마구 핥고 난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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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5

@ 민가에서 개가 달려나오자 표정이 밝아지며 반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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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5

@ 왼쪽의 지어지고 있는 듯한 건물을 둘러보고 정면의 건물을 보고... 강철이를 보고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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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5

"작은 벨 형님이랑 더 작은 벨 형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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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5

"동생도 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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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5

"완전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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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이 - 今日 16:15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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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5

" 빈센트 군은 촉수가 나와야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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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5

"아,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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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15

"아이고! 강철아 막 달려나가면 어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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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5

@ 안고 혀 폭격에 쩔쩔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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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5

@ 자리에 웅크려 정신없이 달려나온 개를 쓰다듬다가, 목소리가 들려온 방향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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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이 - 今日 16:16

@ 벨을 기억하는 걸까요? 기뻐서 뱅글뱅글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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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6

@블라트나트에게 뭔가 반박하려다가 포기하고 강아지나 구경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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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6

" 정말 귀여운 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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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6

"어이쿠, 실례. 이 곳 주민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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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16

"어머 이게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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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6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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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16

@ 벨을 지긋히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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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16

"아이고... 많이 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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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6

미미르와 친구하라고 개 앞에 내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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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6

미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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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먹히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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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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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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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크아아악! 주인놈!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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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이 - 今日 16:17

@ 싫어하는 표정을 지으며 밀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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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가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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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7

헐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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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락거리는 해골 - 今日 16:17

"야 주인놈아 쟤 관리 똑바로 안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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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7

"여기 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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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7

" 저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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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17

"아이구 여러분 잘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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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벨은 좋아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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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취향이 확고하군요, 이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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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8

"여기 있는 벨 형님이 말야, 세계 곳곳에서 용병으로 굴렀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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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8

"정작 자기가 살던 곳 일은 하나도 떠오르지 않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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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18

"마일... 아니, 우리 '벨'이 말이지. 친구를 많이 만들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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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18

"죄송해요. 가진 게 없어서 차도 못 내드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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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8

"아하하.. 그렇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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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8

'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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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8

마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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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8

갑시다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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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8

디지털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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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8

'방금 분명 무언가를 말하려다 말았던 것 같은데... 착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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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18

"에휴! 그래도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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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9

"그러니까 벨 형님이 살아온 이야기에 대해서는... 남한테 들어보는 수밖에 없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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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19

@ 벨을 꼭 안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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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9

"여유롭게 차를 마실 상황은 아닌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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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9

" 벨 군의 가족...이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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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9

@ 살짝 위화감을 느끼다가.. 안기고 나서는 얼떨결에 같이 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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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9

"벨하고는... 어떤 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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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9

@ 표정은 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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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6:19

"좋아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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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9

"첫 인상으로 짐작하기로는 보호자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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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9

"우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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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0

@ 켈시 목소리를 듣고 흠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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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20

"호호호호 얘가 어릴 때 좀 키워줬어요. 보모 같은 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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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0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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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20

"맨날 고향이 싫다 지루하다 하더니 결국 떠나긴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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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0

" 벨 군의 보모셨다니, 처음 뵙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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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0

"저런, 우리 파티장이 어렸을 적을 하나도 떠올리지 못한다고 말하면 서운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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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0

"제가 그랬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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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0

@프리실라를 유심히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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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20

"아이구, 그래요. 저는 프리실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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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0

" 소녀는 벨 군의 친구인 블라트나트랍니다. 평소에 그에게 많은 신세를 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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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1

"이런 느낌의 장소였다면 싫어했을 리가 없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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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1

"현 보호자인 라르비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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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1

치맛자락을 가볍게 잡고 커트시 방식으로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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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21

"아이구 그래 나트씨, 비온씨 잘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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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1

@ 라르비온을 툭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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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21

"호호호 뭘 부끄러워하니 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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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1

"아핫, 보다시피 손이 많이 가는 파티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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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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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21

"그리고 여기 강아지가 강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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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2

@ 벨에게 쿡 찔리고 나서는 옆걸음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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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22

"아주 똑똑하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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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2

" 안녕, 강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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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2

@프리실라를 계속해서 주시하다가... 눈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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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2

몸을 숙여서 개에게 손을 흔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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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 손을 같이 흔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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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이 - 今日 16:22

@ 나트의 앞에서 배를 뒤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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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2

@ 다시금 웅크려 앉아 강철이를 쓰다듬으며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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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2

"벨 형님이랑 바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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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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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2

" 어머나! 애교가 많구나,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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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이 - 今日 16:22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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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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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2

"거점의 모두들 눈치채지 못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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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2

강철이의 배를 두손으로 마구마구 긁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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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3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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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23

"아이구 나는 벨이 대신 와도 잘 키워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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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3

"귀여운 강아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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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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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3

@강철이에게 손을 뻗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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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3

" 어때, 어때, 누나가 마음에 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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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3

벨: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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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3

"아직은 하는 일이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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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3

벨들벨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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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3

(*멋쩍게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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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이 - 今日 16:23

@ 빈센트에게도 다가가 손을 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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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3

"오, 빈센트 안 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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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살짝 놀라는 듯 물러서다가, 머리를 몇 번 쓰다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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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4

"착하지 착하지. 여기 권위를 받으렴."


[ 파티장의 권위 ] 라르비온 : -735 →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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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흥, 애교는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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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4

@ 벨의 권위를 떼어다 강철이에게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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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이 - 今日 16:24

@ 다 좋아하는데 해골만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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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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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벨의 권위를 떼어다 강철이한테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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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4

" 이러다 벨 군이 질투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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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개웃기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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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4

" 벨 군도 배를 긁어드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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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4

벨에게 손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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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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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6:24

"프리실라 씨가 많이 좋은가 보네,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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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그래도... 저는 개보다 고양이가 더 낫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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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5

"애교 많은 건 좋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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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5

@ 분주하게 개를 쓰다듬다가, 어느덧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서 켈시를 바라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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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5

"아, 켈시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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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5

" 빈센트 군은 고양이같긴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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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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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5

"어쩌다 보니까 오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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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6:25

"그런가... 켈시 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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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5

"제가 어딜 봐서 고양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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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5

"저희 쪽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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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5

@쏘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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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5

"그렇지. 우리... 이 근처에 귀찮은 녀석들이 꼬였다고 해서 손봐주러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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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25

"아유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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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5

" 똑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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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5

"이 쪽의 신변에 문제가 생길 것 같다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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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5

" 고양이가 싫다면 고슴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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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26

"양이 많았는데 우리가 숨어있는 동안 싹 달아났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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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저희랑도 연관되어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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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26

"이 근처엔 위험한 생물도 많은데 걱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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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6

@사람을 동물에 빗대지 말... 까지 말하려다 그만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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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6

"그래요, 잃어버린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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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그래서 어제 한 말이 무색하게 이렇게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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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6

"어느 방향으로 사라졌는지 기억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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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사라진 가축들이랑 주민의 행방을 찾는 것도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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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26

"그게 다른 곳에 피해있던 거라, 거기까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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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26

"그렇지! 강철이라면 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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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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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벨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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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7

" 강철아, 네가 도와줄 수 있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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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벨의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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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대 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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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그리고 혹시, 그 습격자들에 대한 다른 정보 같은 게 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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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7

어차피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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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7

지혜 박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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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7

냄새도 나보다 못맡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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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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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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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파티장의 권위 어디까지 추락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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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이 - 今日 16:27

@ 사람들이 자길 바라보는 게 좋아서 그냥 좋아하고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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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강철이의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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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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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강철이의 권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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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신설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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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27

"그 슬러터나이트?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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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7

" 오구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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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27

"하는 사람이 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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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슬러터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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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강철이 토큰 눌러지면 이미 자원 생겼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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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27

"어휴 뭔 총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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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28

"그물총같은 걸 든 사람도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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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8

"데머랜드 출신 와일드본 사냥꾼들이라지. 국가 단위로 대륙 곳곳에 패악질을 부리는데, 그 일부라고 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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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그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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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생포를 목적으로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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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6:28

"우린 잡히면 노예 행이야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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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9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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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6:29

"듣자하니 어디 지하에 갇혀서 평생 귀족들의 놀림감이 된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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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9

"그런 분들을 구출하는 의뢰도 몇 번 받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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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9

벨은 재능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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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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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6:29

"예를들면 우리한테 이름을 붙히고 경주를 시킨대. 부자들은 경주할 때 누가 이기나 돈을 걸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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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9

재능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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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9

지하에 묶여서 권위 53만까지 하락하는거 지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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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9

"이렇게 왔으니, 해결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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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6:29

"그런 게 있다고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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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6:30

"벨은 나보다 달리기가 느리니까 돈을 못 받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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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0

"역시... 좋게 들리진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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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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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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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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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 벨 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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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 코도 그리 안좋고... 발도 느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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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 개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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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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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헤이헤이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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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6:30

"하지만 코는 나보다 좋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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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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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정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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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6:30

"...양, 찾아볼 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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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켈시 지혜 6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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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0

"그런 일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 우리가 왔으니까. 걱정은 접어두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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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블라트나트가 더 낫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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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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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만성비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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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0

"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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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그러니까... 슬러터 나이트라는 건 와일드본 전문 사냥꾼. 이라고 생각하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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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그리고 그런 슬러터 나이트들이 머지않아 이 마을을 습격할 거라는 이야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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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 今日 16:31

"어쩌면 내 코 상태가 안 좋은 걸지도. 그래서 숲에서 뭔갈 찾는 것도 힘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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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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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길 해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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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종이 흘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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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1

"이해한 대로에요,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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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간단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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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채굴지에서 했던 것처럼 해주면 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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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어려운 일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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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2

그럼 이제 양이나 사라진 마을주민을 찾으러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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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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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2

"혹시 사라진 가축들이 있던 곳은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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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2

" 강철아~ 누나랑 같이 놀러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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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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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하지만 채굴지의 잡졸들과는 위험도의 차원이 다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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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2

DC14 감지 굴림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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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그들은 더 전문적인 훈련을 받고... 더 잔혹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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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2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지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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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2

"벨 형님, 질 수 없다. 강철이보다 먼저 사라진 양들을 찾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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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강철이 VS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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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이 - 今日 16:33

@ 산책가자는 걸로 받아들이고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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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개는 휼륭하다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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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3

강철이의 머리를 쓰다듬어준 뒤 같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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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3

" 벨 군도 이렇게 애교가 많았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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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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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3

" 귀여웠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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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3

@ 숲의 냄새와 다른, 양의 냄새를 한번 파악해보려고 합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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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3

"부담 갖지 않아도 괜찮아! 강철이가 이긴다고 해서, 돌아갈 때 벨 형님이 강철이로 교체당해있을 리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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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솔직히 인정하긴 싫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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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꽤 마음에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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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제 손을 묻어뜯지 않은 짐승은 처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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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3

x2 1d20+-1+1d4 지혜 감지 (후각) #1 (1D20-1+1D4) > 11[11]-1+3[3] > 13 #2 (1D20-1+1D4) > 5[5]-1+1[1]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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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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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d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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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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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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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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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4

코막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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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1 어디서 가져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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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서...설마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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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4

포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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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4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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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4

강철이한테 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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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걍 운명이라니까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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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4

어딘가에서 익숙한 냄새가 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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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나트도 요리할때 고양감 쓰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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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4

블라트나트가 냄새를 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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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벨도 냄새맡기에 고양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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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쓰는거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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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4

벨은 그 냄새를 쫓아가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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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 방향은 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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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강철이의 머리를 조심스럽게 쓰다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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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귀여운 녀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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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이 손을 보고도 물어뜯지 않다니, 붙임성이 보통내기가 아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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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5

프리실라는 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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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5

왤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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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5

비교 대상이 벨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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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5

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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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5

라르비온 한번 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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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빈센트랑 머리 반개 차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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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빈센트 19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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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6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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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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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6

수영복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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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동급인데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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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6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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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6

브래지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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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진짜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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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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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6

@ 벨이 근처를 서성이는 모습을 보고, 흥미가 생긴 듯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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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36

아이고! 내 속옷이 저기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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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벨이 찾아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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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 뭔가 아님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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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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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 今日 16:36

벨 네가 찾은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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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지금 뭘 찾아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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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ㅓㄴ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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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6

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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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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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6

성범죄자 바라보는 시선으로 흘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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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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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표정이 급격히 굳으며 벨에게서 몇 걸음 물러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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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6

그리운 냄새가 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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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6

"으음, 벨 형님은 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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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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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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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웅성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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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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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어제도 밤에 혼자 사라졌다가 뒤늦게 돌아오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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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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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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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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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7

괜찮습니다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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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그런 이유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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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7

다시 한 번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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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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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저도 냄새를 쫓아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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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절치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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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x2 1d20+-1+1d4 지혜 감지 (후각) #1 (1D20-1+1D4) > 4[4]-1+1[1] > 4 #2 (1D20-1+1D4) > 14[14]-1+4[4]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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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익숙한 냄새랍시고 노움 찾는 것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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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나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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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낫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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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한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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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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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나트도 시도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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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대결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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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강철이vs벨vs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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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삼자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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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아무것도 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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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강철이 부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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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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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7

이번엔 제대로 냄새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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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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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이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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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실패했으면 웃겼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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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7

북쪽에서 양의 냄새가 사라져가는 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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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이번에도 실패해서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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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팬티 찾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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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내가 검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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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8

양의 팬티를 찾습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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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8

"다들, 이번엔 제대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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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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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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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8

그럼 북쪽으로 이동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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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8

@ 사슴을 한번 흘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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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8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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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8

"왠지 두 명이랑 한 마리가 같은 방향으로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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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8

배신자의 눈을 머리 위에 얹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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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8

"저 쪽이 맞는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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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8

실체가 없으니 무겁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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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6:39

"딱 좋은 지지대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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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9

"왜 그걸 머리 위에 얹어놓고 돌아다니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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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9

@ 추적에 나선 셋이 동시에 북쪽을 바라보자 자연스레 따라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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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9

" 보기 편하시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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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9

"이해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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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9

" 하늘에서 보면 눈높이가 다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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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9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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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9

"서서히 옅어져가는 것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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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0

"너무 지체하면 안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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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0

북쪽 어딘가에서, 양 울음소리가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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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0

와 맵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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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0

알프스산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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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0

위로 올라가니까 바로 눈이 쌓이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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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0

"오오, 눈이다!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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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0

" 방금 들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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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0

냉기의 보주, 서리 경장을 안 들고오길 잘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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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0

조금 추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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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0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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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1

" 양이 울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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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1

이 맵의 어딘가에 양이 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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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1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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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1

"사소한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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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1

@ 누워있는 귀가 순간 조금 서서 쫑긋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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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1

"이 하얀 눈밭에서 어떻게 하얀 양을 찾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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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1

@ 난생 처음으로 새하얀 눈이 사방에 쌓인 걸 보자, 텐션이 올라간 듯 눈 위를 밟고 올라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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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1

눈에 파묻혀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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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1

"양은 원래 생각보다는 안 하얗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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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2

냉수용으로 가지고 다니는 신비하고 차가운 얼음 구슬을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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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2

"벨 형님도 생각보단 안 하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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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2

"이렇게 눈이 쌓인 곳에선 눈을 뒤집어쓰고 결국 안 보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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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2

"그- 그런데 다들 어째서 이만큼이나 많은 눈을 보고도 아무렇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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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2

"굉장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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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2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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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2

"추운 건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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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6:42

"흠 그정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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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2

" 굉장...한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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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6:43

"그냥 하얀 얼음가루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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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3

"그냥 하얀 얼음가루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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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난 일 때문에 토르바덴 같은 곳도 좀 오긴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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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3

"쓸데없이 차가운 하얀 얼음가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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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3

" 소녀도 지식으로만 알고 있지, 실제로 눈을 보는 건 처음이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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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3

" 얼마나 대단한 건지 감을 못잡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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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3

"그럼! 주변이 온통 새하얀 모습이라니 완전 신세계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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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3

" 원래 이런 게 아니라는 뜻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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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이 - 今日 16:43

@ 강철이는 뛰어다니며 눈밭 곳곳에 발자국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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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4

@ 창을 막대 삼아 앞의 깊이를 조금씩 파악해가면서 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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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4

"모처럼이니까, 눈밭을 마음껏 돌아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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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입에서 하얀 김이 새어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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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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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4

눈밭 속에 배신자의 눈을 집어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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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4

"또 양 소리가 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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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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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4

양은 더 북쪽에서 소리가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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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4

" 라르비온 양이 굉장한 풍경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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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4

" 거기서 구경하고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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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4

@ 폭삭폭삭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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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4

"여기서 북쪽이다! 가자, 강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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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5

그리고 안으로 성큼성큼 걷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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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5

앞을 확인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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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5

잠깐 멈춰서더니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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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5

"추운 건... 싫어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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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5

나트는 춥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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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5

@뒤돌아가는 블라트나트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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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5

옷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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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5

"지금 맨발이라 추워서 되돌아간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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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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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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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6:45

추울 법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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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5

@ 배신자의 눈이 웅얼거리는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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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5

알아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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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5

"빈센트! 어디 가! 같이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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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6

눈 안에서 웅얼거려도 안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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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6

"당신의 도움 없이 양을 찾는 건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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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6

근데 라르비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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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6

춥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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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6

"업어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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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6

" 생각했던 것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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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6

" 많이 차갑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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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6

"눈은 원래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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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6

"차갑고 아프게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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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6

" 기껏해야 찬 물 수준인 줄 알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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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6

업어달라는 의사 표현으로 두 팔을 내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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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6:46

"그 뿐만이 아니야. 바람도 불어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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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7

"손발이 시렵지만 이 정도는 나쁘지 않아. 눈보라라는 게 안 불어서 천만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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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7

@추워서 빨개진 나트의 발을 내려다보고, 살짝 한숨을 내쉬며 업히라는 듯 허리를 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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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7

"무엇보다도... 기분이 좋아. 살던 곳이랑 다른 세계에 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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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7

"겉옷을 여러 겹 겹치는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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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7

차가운 발을 흙바닥에 몇 번 비비다가 빈센트에게 철썩 업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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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8

@ 양 소리를 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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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생각보다 더 추운 곳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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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8

" 아까 소리가 북쪽에서 들렸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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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8

@ 천천히 눈밭 너머로 발걸음을 옮겨가며, 벨의 뒤를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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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지금 눈이나 비가 내리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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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8

@ 강철이를 조금 기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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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8

@ 라르비온도 기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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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8

벨은 양 소리가 위쪽에 있는 절벽 밑에서 들려오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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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8

"빈센트, 후드 잠깐 내려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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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8

"시원한 거 넣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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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나트를 업은 채로 눈밭에 짙은 발자국을 남기며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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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경고합니다, 라르비온. 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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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8

@ 눈을 창대로 폭폭 찌르면서 들어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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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양 팔로 나트 업고 있어서 대응 못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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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9

@ 절벽 쪽을 바라보고 아연실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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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9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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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9

@ 빈센트의 후드를 은근슬쩍 내려 안쪽에 눈을 퍼담다가, 벨이 부르자 그 방향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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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9

"양의 위치를 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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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9

"미안, 조금 바빠서 못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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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9

크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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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9

숨을 뱉을 때마다 하얀 서리처럼 공기 중에 흩어져 나가는 모습을 신기하게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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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9

"방향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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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9

"자, 잠깐! 눈을 거기다 퍼 넣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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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9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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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9

" 어딘데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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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9

"여기 절벽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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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9

"하지만 이 옷 모양을 봐, 전력으로 뭔가 담아달라고 하고 있어.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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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0

@부글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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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이 위로 양이 날아갈 리는 없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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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이 밑에...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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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0

@ 라르비온은 그렇게 말하고는 깡총깡총 뛰어 벨의 근처까지 달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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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0

쌓여있는 눈 쪽에서 양의 소리가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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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0

"이 빚은 언젠가 반드시 갚아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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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0

"앗, 차가워. 여기?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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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이 눈에 푹 들어가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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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0

@후드 안의 눈 때문에 옷이 점점 젖고 차가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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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 방패를 활용해 눈을 조금 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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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1

운동 굴림으로 파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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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1

DC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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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1

빈센트의 후드에서 눈을 퍼다 밖으로 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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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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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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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1

1d20+1+3 운동 (1D20+1+3) > 7[7]+1+3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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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좀 낫군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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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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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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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1

아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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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1

" 감기 걸리지 마시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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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운동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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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그냥 라르비온 시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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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1

벨이 눈을 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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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1

숙련 달려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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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1

함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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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2

손이 너무 시려워서 그만 손을 떼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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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2

어흐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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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2

"이 곳은 특히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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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2

"이 방패는 금속질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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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2

"라르비온, 한 번 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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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2

가이던스 걸어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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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3

"그 근처인가 봐? 어디, 이쯤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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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라르비온 나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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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마다 입에서 하얀 김이 내뿜어져 나올 정도로 춥지만, 그래도 어떻게 버틸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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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다들 사막 출신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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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가이던스 가능한 위치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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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추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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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3

라르비온에게 가이던스를 걸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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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라르비온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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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난 다고시안 출신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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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사막출신이라 추워하는 게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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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3

" 강철아, 안춥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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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아드레날린빨로 버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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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3

1d20+9+3+1d4 운동 굴림 숙련 가이던스 (많다) (1D20+9+3+1D4) > 20[20]+9+3+1[1]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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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이 - 今日 16:53

? 하는 표정으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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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이중모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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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3

@ 마냥 신이 난 듯 나트로부터 주문을 받고, 양 손으로 눈을 퍼다가... 벌벌 떨며 근처로 옮겨보기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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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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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3

" 안춥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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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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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4

그저 근력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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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그래도 조금 낫군요. 따뜻한 걸 업고 있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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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운동 33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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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굴착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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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4

인간 노가다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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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4

와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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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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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익숙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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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어디서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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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4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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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4

레이반네 집에서 납치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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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4

눈에 막혀 갇혀있던 양들을 구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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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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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5

"찾았어~! 양 떼가 여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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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5

" 소녀가 아는 양하곤 조금 다르게 생겼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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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5

"용케 절벽으로 안 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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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5

" 훨씬 깜찍한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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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5

"양들을 무사히 구조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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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5

아 이게 아래로 가는 절벽이 아닌 위로 향하는 절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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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5

"여기 눈에 폭 들어간 덕분에 떨어지지 않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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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5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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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5

표현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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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5

떨어지는 절벽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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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5

절벽으로 막힌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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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5

네 여기가 절벽 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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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5

" 양들이 왜 이런 눈밭까지 와있던 걸까요? 춥고 답답했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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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5

@ 옷 소매에 묻은 눈을 주변에 털어내며 즐거워하고는, 주변을 한바퀴 돌아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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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6

"도망치다가 길을 잃었을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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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6

"마을로 데려가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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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6

"털이 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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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6

"총 소리같은 걸 듣고 놀라서 달아난 걸지도 모르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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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6

"그리 추워하진 않았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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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6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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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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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6

파워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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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6

라르비온은 민첩 굴림을 해주세요... DC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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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6

<위험 돌파> 당신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효과(주문이나 함정 등)에 민첩 내성을 할 때, 이점을 얻습니다. 이 요소를 사용하려면 당신은 장님, 귀머거리, 정신적 상태이상에 걸리지 않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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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6

그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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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6

눈에 안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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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6

네 눈에 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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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6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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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클로킹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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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7

1d20+3 일반 민첩 내성 굴림 (1D20+3) > 7[7]+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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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7

양들을 일종의 함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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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크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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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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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시모 해위해라도 숨어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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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7

빵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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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7

"가축들이 무사해서 다행이야, 이제 마을까지 돌려보내도록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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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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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7

" 무슨 소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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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뭐냐 이 좀비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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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7

뭔소리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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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7

어어 심상치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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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방금 이상한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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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7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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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7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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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거미 - 今日 16:57

키야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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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7

토드하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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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7

" 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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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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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거미 - 今日 16:58

2d8+3 냉기/참격 피해 => 라르비온 (2D8+3) > 6[4,2]+3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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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8

이 동네는 사람 둘보다 큰 거미가 사냐?????


[ 라르비온 ] HP : 35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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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8

토르바덴 이치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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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8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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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8

대신 받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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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8

지금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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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8

@ 양들에게 주의가 향한 사이, 등 뒤에서 날아든 거미의 발톱에 상처를 입고 뒤늦게 그 방향을 바라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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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8

라르비온이 거미 팔에 당해씃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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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8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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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8

어이구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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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8

거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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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8

이게 무슨 거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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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8

눈 밑을 파고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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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8

밑에서 나타나 기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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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9

여기서 나가기 위해 거미를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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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9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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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9

[야성 본능] 바바리안 7레벨에 도달하면, 당신의 본능적 감각이 무척이나 연마되어 훨씬 더 날카로워집니다. ● 당신은 우선권 굴림에 이점을 얻습니다. ● 일행이 습격을 받았거나 선제 행동권을 빼앗긴 상황이라면, 당신은 격노를 발동하는 조건으로 당신만의 첫 턴을 가질 수 있습니다. (0라운드 취급) 당신이 무의식 상태였거나 무력화된 상태에서 전투가 시작됐다면 이 요소들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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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9

강철이를 양과 함께 대피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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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9

피쳐 생기자마자 뽕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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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9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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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9

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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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9

저 폭신폭신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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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9

일종의 거미줄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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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9

폭신폭신한 눈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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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9

좋습니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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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9

저 오늘은 시간 널널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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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9

혹시 세션 더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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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9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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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9

저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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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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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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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0

가족 식사를 나가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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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크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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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0

마스터가 널널하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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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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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나 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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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크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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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0

다음주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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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0

맛저하고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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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0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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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0

세션이 맛있고 마스터가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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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아흑마이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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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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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0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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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0

고생하셨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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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수고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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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즉시디코사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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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벨의 개인 스토리에 첫 발을 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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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흑흑